파주연세중앙교회 ‘찬양콘서트’ & 정회원 등반 축하 ‘찬양집회’
“할렐루야!” 하나님 사랑을 찬양합니다!

등록날짜 [ 2025-04-02 10:59:02 ]
<사진설명> 11교구 춘계대심방을 마친 후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와 교구식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11교구 춘계대심방 모습.
지난 3월 21일(금) 범박연세중앙교회에서 11교구(최월순 교구장) 춘계대심방이 열렸다. 오전 10시 20분부터 범박성전에서 진행된 대심방에 은혜받기를 사모하는 부천 지역 연세가족들이 속속 모여들어 자리를 메웠다. 11교구 춘계대심방은 ‘범박연세중앙교회 헌당 2주년 감사예배’를 겸해 진행됐다.
이날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는 마태복음 18장 21~35절을 본문 삼아 대심방 설교 말씀을 전했다. 윤대곤 목사는 “교구식구 모두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죄를 짊어진 채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어주시고 사망 권세를 이기고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 내게 확증해 주신 죄 사함의 약속을 붙들고 천국을 소망해야 할 것”을 전하며 “하나님이 독생자를 내어주시기까지 나를 향한 사랑의 진실을 보이셨으니, 천국에서 영원히 살 약속을 가진 교구식구마다 예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말미암은 사랑을 붙들어 하나님 수준에 맞는 진실한 신앙생활, 인격적인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것”을 애타게 당부했다.
이어 “하나님께서는 독생자를 보내기까지 진심을 다해 당신의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주셨고 하나님의 은혜로 한량없는 사랑을 받았다면 죄의 종으로서 전전긍긍하며 살 것이 아니라, 또 육신의 생각에 매여 육신의 때를 우선하며 살 것이 아니라, 내 영혼의 때를 바라보고 천국 소망하며 신앙생활 승리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
이어진 통성기도 시간에 11교구식구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말미암은 죄 사함의 은혜에 감사하지 못한 지난날을 깨달아 회개했고, 천국을 소망하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우대하여 신앙생활 할 것을 마음먹었다. 이날 춘계대심방에서는 초청받은 새가족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했고, 황인지 성도의 ‘나의 피난처 예수’ 특송, 정은지·김주비·박은혜 집사의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관현악 3중주 찬양, 11교구 구역장들의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예물 찬양을 올려 드렸다.
한편, 범박연세중앙교회 헌당 2주년 감사예배를 겸해 진행한 춘계대심방에서 11교구는 참석한 교구식구들을 위해 풍성한 경품과 간식을 제공하며 주님처럼 섬기는 데 마음을 다했다. 또 한 달 전부터 교구기도모임을 마련해 대심방을 위한 합심기도를 진행했고, 하루 전까지 부지런히 심방하며 한 명이라도 더 심방예배에 참석하게 하려고 마음을 모았다. 춘계대심방과 범박성전 헌당 2주년 감사예배를 올려 드리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893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