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하나님 사랑을 찬양합니다!
파주연세중앙교회 ‘찬양콘서트’ & 정회원 등반 축하 ‘찬양집회’

등록날짜 [ 2025-04-03 11:27:37 ]

연세중앙교회 남·여전도회 연합찬양팀이 전도 초청을 위한 ‘찬양콘서트’와 새가족을 대상으로 한 ‘찬양집회’를 연이어 인도하며 주님을 기쁘시게 했다. 진실하게 찬양하며 주님께 영광이요, 초청받은 분들과 새가족에게 큰 은혜를 안겨 준 복된 현장을 따라가 보았다.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에게 가득히


| 파주연세중앙교회 찬양콘서트 |


파주연세중앙교회는 지난 3월 22일(토) 오후 3시 파주성전 2층 카페테리아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찬양콘서트’를 개최했다. 파주연세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는 9교구(김선미 교구장) 식구들과 초청받은 가족들 그리고 남·여전도회 찬양팀까지 총 90여 명이 찬양콘서트에 함께해 주님께 감사 찬양하며 큰 은혜를 경험했다.


이한솔 집사가 사회를 맡은 ‘가족과 함께하는 찬양콘서트’는 여전도회 김소희 성도가 인도해 ‘하나님의 사랑이’, ‘사랑의 주님이’, ‘나의 사랑하는 책’ 등 밝은 찬양을 올려 드리며 참석한 이들의 마음 문을 활짝 열었다.


이어 김종하 성도가 ‘은혜’와 ‘당신의 날에’를 찬양해 벅찬 감동을 안겨주었고, 김재준 청년도 ‘사랑 안에는’ 곡으로 솔로 찬양을 올려 드려 큰 은혜를 전했다. 찬양콘서트에 참석한 이들은 찬양을 들으며 또 함께 찬양하며 지친 일상의 짐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했다.


마지막으로 김소희 성도가 인도해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지금 우리가’ 등을 찬양하고, 앙코르곡 ‘나를 향한 주의 사랑’까지 올려 드린 후 찬양콘서트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이날 콘서트를 마친 후 1대교구장 이영호 목사가 “세상에서 말하는 회복과 행복은 일시적이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 안에서 하나님과 사이를 회복한다면 그 행복은 영원하다”라며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우리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예수님을 내 구주로 믿어 영혼의 때에 영원한 행복을 소유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진실하게 당부했다. 이날 찬양콘서트 참석자들은 하나님을 겨냥해 찬양하고 생명의 말씀도 귀 기울여 들으며 은혜받았다는 깊은 감사를 표했다.


9교구 임은성 집사는 “어렸을 때 찬양하던 ‘나의 사랑하는 책’을 오랜만에 찬양하며 큰 은혜를 경험했고 기쁘게 찬양할 수 있었다”라며 “파주연세중앙교회에서 찬양팀과 함께 호흡하고 같은 마음으로 찬양하는 것도 무척 좋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교회에 처음 온 이들도 쉽게 찬양할 수 있는 곡들이어서 함께 찬양하며 큰 평안함을 경험했고, 교구목사님에게서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초청받은 분들도 영원한 행복을 보장해 줄 ‘예수님’이라는 보험에 가입할 것을 결신할 수 있어 감격스러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사진설명> 파주연세중앙교회 ‘가족과 함께하는 찬양콘서트’에 참석한 교구식구와 초청받은 가족 그리고 찬양을 인도한 남·여전도회 연합찬양팀이 은혜 주신 주님께 “할렐루야!”라고 외치고 있다.



■난 예수가 좋다오! 정말 좋다오!


| 정회원 등반 축하 찬양집회 |


지난 3월 9일(주일) 오후 2시에는 비전교육센터 101호에서 정회원으로 등반할 남·여전도회 새가족섬김실원들을 초청해 찬양집회(사회 이하준 집사)를 열었다. 이날도 남·여전도회 연합찬양팀이 1시간 동안 정회원이 될 이들과 찬양하며 우리 교회로 인도해 주시고 정착하기까지 은혜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이날 찬양집회에 참석한 예비 정회원들은 ‘주와 같이 길 가는 것’과 ‘슬픈 마음 있는 사람’ 등을 함께 찬양했고, 이어 권하늘, 황인지의 듀엣곡 ‘예수 나의 모든 것’과 김종하의 솔로곡 ‘그저 사랑하기 때문에’까지 진실하게 찬양했다.


마지막으로 김종하 성도 인도로 ‘은혜’, ‘복음 들고 산을 넘는 자들의 발길’, ‘난 예수가 좋다오’를 정회원이 될 이들과 기쁨으로 찬양하며 주님께 은혜받은 감사를 마음껏 표현했다. 이날 김종하 성도는 오래전 새가족일 때의 경험을 간증하며 “정회원이 되기까지 수많은 핍박과 어려움과 질병이 방해했으나, 결국 내가 예수님을 만나자 우리 가족들도 예수 안에 하나 되고 믿음의 가정까지 꾸리게 되었다”라며 “정회원이 될 분들도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전도자가 될 것을 마음먹고 세상에 나가서 복음 전할 것”을 당부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우성민 기자


<사진설명> 지난 3월 9일(주일)에는 비전교육센터 101호에서 남·여전도회 새가족섬김실원들을 초청해 ‘찬양집회’를 열었다.


<사진설명> 정회원으로 등반할 새가족들이 연세중앙교회로 인도해 주시고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 찬양하고 있다.




위 글은 교회신문 <893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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