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이지형·김종하 부부 둘째 딸 가윤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

등록날짜 [ 2026-02-23 11:06:01 ]

이지형·김종하 부부 둘째 딸 가윤 2026년 1월 22일(목)오전 9시 58분 출생 지난해 작정기도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은혜와 빠짐없이 응답된 기도 제목까지. 임신과 출산 기간 모든 것이 은혜였습니다. 아이의 건강부터 입덧 그리고 산후 회복까지 천사들이 금향로를 옮기면서 기도 제목의 체크리스트를 성실하게 채우고 있는 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특히 출산을 앞두고 전신마취 중에 예수님과 어묵을 먹은 일이 기억에 남습니다. 얼마나 행복하던지, 깨어나자마자 “여보! 나 예수님이랑 오뎅 먹었다!”라고 소리친 기억도 납니다. 무의식중에도 예수님과 함께한 경험을 소중하게 간직해 봅니다. 제가 경험한 임신과 출산의 은혜가, 자녀를 소망하는 모든 연세가족에게도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

위 글은 교회신문 <938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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