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 예수 속죄의 피와 부활의 생명

등록날짜 [ 2026-04-20 09:11:19 ]

성령은 구원받은 자들에게 임하여

속죄의 피로 구원받았음 확증하고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경험으로

소유해 땅 끝까지 복음 전케 하셔



요한복음 6장 53~5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고린도전서 15장 12~19절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이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지 못하셨으리라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지 못하셨으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시지 아니하셨으리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사신 것이 없었을 터이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하나님은 구원주이십니다. 인간이 죄 아래서 멸망하게 되었을 때 죄로부터 오는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이라고 하는 절망적인 저주를 막을 길은 천지간에 없었습니다. 또 어느 누구도 자신의 영혼이 죄 아래서 살다가 죄 아래서 죽어 참혹한 지옥 형벌 받을 자임을 알고 있는 자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노아의 때 홍수와 불타는 소돔과 고모라의 사건이 죄 때문임을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창6:5~7).


세상 무엇으로도 죄악으로 멸망하는 인간의 참혹함을 막을 길은 없습니다. 이와 같은 실상을 알고 해결하신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십니다. 그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셔서 인간이 죄악으로 멸망하게 된 것을 가르치시고, 인간의 멸망의 죄악을 그 몸에 짊어지시고 속죄의 피를 흘리셨습니다. 인간의 참혹한 저주와 지옥 형벌을 대신 담당하신 것입니다.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히9:12).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요, 하나님께서 가장 사랑하는 아들이십니다.


“예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마3:16~17).


하나님의 관심사는 오직 독생자 예수이십니다. 그러므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쏟아 내신 속죄의 피는 아버지 하나님의 관심사 중에서도 절대적 관심사이십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회개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가진 자는 독생자만큼이나 하나님 아버지의 관심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 아래서 저주받을 구약의 자기 백성들이 살기 위해서 잡아 드리는 짐승의 피에도 관심을 가지시고 짐승의 피를 보인 자들도 죄에서 용서하셨거든, 하물며 자신의 아들의 피를 가진 자를 보실 때에 영원한 속죄의 피로 여기신 것입니다.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히9:13~14).


그러므로 하나님은 언제든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가진 자를 독생자와 똑같이 하나님의 자녀로, 독생자와 함께 영생할 자로 여기십니다. 구약 시대에는 죄인을 용서하기 위하여 짐승의 피라도 제단에 뿌리게 하셨습니다.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레17:11).

이것은 인류의 속죄를 위해 피 흘리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예언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피만이 생명이 있고, 그 피만이 인간의 죄악을 하나님 아버지의 기억에서 능히 망각하게 하십니다.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히10:17~18).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를 보시면 노아의 홍수 때와 같이 죗값으로 무섭게 심판하실지라도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속죄의 피를 보실 때에는 인간을 하나님의 아들과 같이 우대하십니다.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롬8:16~17).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는 마귀의 자식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멸망에서 영생으로,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행복이 넘치는 천국으로 바꿔 놓으시는 법적인 권세인 것입니다.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8:2).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의 첫 음성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고 하셨습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 흘려 죽으실 그 날이 가까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인정하지 않는 회개는 윤리적·도덕적·양심적 자책일 뿐입니다. 속죄는 없는 것입니다. 구원도 없는 것입니다. 이방 종교에 속죄가 없는 것은 죄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없는 회개는 자기 영혼을 구원할 수 없으니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벗어날 길도 없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인정하는 회개로만 지옥 형벌 받을 죄가 소멸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만이 영원히 죽을죄를 영원히 살 생명으로 바꾸는 능력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없는 믿음은 자기 생각에서 나온 사상과 주장을 믿는 자기 신념일 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없는 사랑은 종교적 선행일 뿐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없는 교리는 구원이 없는 종교를 만들 뿐입니다. 또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없는 영혼은 멸망의 자식이요, 영원히 형벌받을 지옥 자식일 뿐입니다.


“내가 저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와 지키었나이다 그중에 하나도 멸망치 않고 오직 멸망의 자식뿐이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니이다”(요17:12).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없는 전도는 생명의 소리가 아니요, 이단 사이비와 같은 단체일 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전혀 없는 설교로 인간의 영혼을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려는 자가 있다면 정신이 없는 헛소리를 하는 자일 뿐입니다. 인본주의적인 육신의 복만 주장하는 기복주의 설교는 구령의 정신이 없는 연설일 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만이 율법의 정죄와 선지자들의 예언의 약속을 완성한 구원의 복음인 것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53:5~6).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그의 육신으로 이루신 십자가의 핏소리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는 그의 말씀을 이루신 인류 구원의 완성인 것입니다.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요19:30).


예수님처럼 피 흘리기까지 복음을 전합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율법과 선지자의 예언을 완성하시고 무덤에서 삼 일을 계셨습니다. 그 무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그 피로 담당하시고 죽으셨음의 확증이요, 그가 삼 일 만에 부활하심은 그는 죽을죄가 없으셨으나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다고 하는 확실한 증거요, 또한 사망의 세력을 잡은 마귀를 없이하는 권세인 것입니다.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 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히2:14~15).


만약에 부활이 없다면 그가 흘리신 피도 헛것이요, 우리의 믿음도 헛것이요, 예배도 충성도 전도도 헛것일 뿐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이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지 못하셨으리라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지 못하셨으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시지 아니하셨으리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사신 것이 없었을 터이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고전15:12~17).


그의 부활은 곧 그가 죄가 없으신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라고 하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그가 죽으신 것은 내 영혼이 지옥 갈 죄를 해결하셨다고 하는 증거인 것이요, 그가 부활하신 것은 그가 죽을죄가 없다는 확실한 증거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인류의 속죄를 이루신 구세주임을 확증하셨으니 성령은 구원받은 자들에게 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확실한 자기 경험으로 갖게 하시고 땅 끝까지 이 복음을 전케 하시는 것입니다. 성령 받은 자의 증거는 예수 피로 속죄받은 자임을 확증하는 것이요, 성령으로 확증된 자만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와 부활을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죽도록 증거하는 자들이 되게 하셨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회개합시다. 속죄받은 증거로 성령 받읍시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복음을 성령으로 전합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 흘려 죽으셔서 나를 구원하셨듯이 이 땅에 예수 몰라 지옥 갈 영혼이 있는 한 나도 사도와 같이 죽기까지, 피 흘리기까지 예수 복음 전합시다. 초대 교회와 같이 구원의 은혜의 감격에 넘쳐 성령으로 감동된 감사로 나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도, 부활도 있음을 확증합시다.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영생과 천국은 거저 받은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와 사망 권세를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의 권세로 주신 영생과 천국을 은혜로 받은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신 것과, 성령께서 증거하신 부활의 생명이 내 심령에 차고 넘쳐서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내가 됩시다.


그러므로 회개합시다. 예수 피로 거룩합시다. 성령으로 충만합시다. 구원의 은혜 감사합시다. 겸손히 예배합시다. 죽도록 충성합시다. 내 육신이 다할 때까지 전하고 또 전합시다. 살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복음 계속 듣고 또 들읍시다. 죽어서 천국 갈 때까지 구원의 은혜 감사하고 감사합시다. 오직 기도, 쉬지 않는 기도밖에 없습니다. 기도합시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5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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