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회 성극‘ 후 엠 아이’ 상연]“진짜 나는 누구인가?”
등록날짜 [ 2026-04-29 11:32:49 ]
<사진설명>1대교구장 이영호 목사가 8교구 ‘친구·이웃 전도초청잔치’에 초청받은 지역주민에게 예수 복음을 전하고 있다.
8교구(김영자 교구장)는 총력전도주일을 앞둔 지난 4월 11일(토) 오후 2시, 홍대선교문화센터 이매지네이션홀에서 ‘친구·이웃 전도초청잔치’를 진행했다.마포·용산·종로구(1지역)와 은평·서대문·중구(2지역)에 거주하는 8교구식구들은 지인들을 초청했고, 노방전도에도 마음 쏟으며 초청받은 이들을 위해 애타게 기도했다. 주님의 기도 응답으로 이매지네이션홀에 수많은 이가 초청받아 복음을 전할 수 있었다.
이날 8교구는 초청받은 지역주민을 환영할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김영자 교구장이 반갑게 환영 인사를 전한 후 연세중앙교회 홍보 영상과 힐웨이즈 워십의 ‘영혼의 때를 위하여’ 찬양 영상을 상영했다.
<사진설명>8교구식구들이 초청받은 지역주민을 환영할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왼쪽부터)난타 공연, 부채춤, 비올라 연주.
이어 8교구식구 5명이 흥겨운 ‘난타’ 공연을 선보였고, 추정희 집사 외 5명이 ‘믿어요 그 약속’에 맞춰 부채춤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마지막 순서로 오소현 집사가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를 비올라로 연주하며 초청받은 이들이 마음 문을 열도록 섬겼다.
전도초청잔치 말씀 시간에는 1대교구장 이영호 목사가 복음 메시지가 담긴 설교 말씀을 전했다. 이영호 목사는 “이 세상은 어느 것 하나 확실한 게 없으나, 단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오늘 초청받은 분이든, 지구상의 어떤 이든 육신의 때를 마친 후 반드시 죽는다는 것”이라며 “문제는 육신의 때를 마친 후 반드시 심판이 있는데, 창조주 하나님을 알지 못한 죗값으로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느냐, 예수를 구주로 믿어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하느냐 하는 것”이라며 인류 앞에 놓인 영적 현실을 분명하게 전했다.
이어 이영호 목사는 “감사하게도 인류의 지옥 갈 죗값을 해결해 주시려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살 찢고 속죄의 피를 흘리시어 우리의 지옥 갈 죗값을 대신 갚아주셨다”라며 “예수께서 주신 이 구원의 복음을 믿어 죄 사함 받으면 죄에서 사망에서 지옥에서 벗어나 천국 갈 사람이 되는 것이니, 오늘 초청받은 모두가 예수를 구주로 믿어 영혼의 때에 천국을 보장받고 육신의 때에도 예수로 행복할 것”을 진실하게 축복했다.
이날 교구목사가 “반드시 예수 믿어 천국에서 주님과 영원히 행복한 영혼의 때를 맞아야 한다”라고 애타게 당부하자 수많은 지역주민이 예수를 구주로 믿겠다고 결신했고, 8교구식구들은 초청받은 이들을 진실하게 환영했다. 전도초청잔치를 마친 후 교구식구들이 마련한 경품 행사도 진행하여 초청받은 50여 명에게 쌍화차, 멸치, 참기름, 간식 등 양질의 선물을 전하며 주일예배에도 참석할 것을 권했다.
8교구는 초청받은 지역주민들이 예수를 잘 믿어 복된 영혼의 때를 보장받는 신앙생활을 하도록 계속 기도하고 있다. 수많은 지역주민을 초청해 복음을 전하고 예수 사랑으로 섬기게 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정리 박채원 기자
위 글은 교회신문 <947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