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설립 40주년 연간프로젝트] “교회 설립 40주년,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등록날짜 [ 2026-05-11 10:20:58 ]

연세중앙교회는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라는 슬로건을 걸고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한 해 동안 감사를 올려 드리고 있다. 


‘40주년 TF 기획팀’은 연세가족 모두가 마음을 모아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40주년을 맞은 2026년이 연세중앙교회의 새로운 원년임을 하나님 앞에 선포하고자 은혜 가득한 기획들을 매달 실행하고 있다.


프로젝트(6) ‘연세가족이 함께 읽는 성경’

연세가족 목소리로 ‘오디오 성경’ 제작

지난 3월 8일(주일)에 시작한 ‘여섯 번째 프로젝트’는 ‘연세가족이 함께 읽는 성경’이었다. ‘연세가족이 함께 읽는 성경’에 참여한 연세가족들은 1인당 성경 말씀을 최대 10구절씩 녹음하며 연세가족들의 목소리로 만드는 ‘오디오 성경’ 제작에 마음을 모았다.


‘연세가족이 함께 읽는 성경’에 참여하려면 먼저 소음이 없는 조용한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 연세가족들은 각자의 스마트폰으로 전송된 ‘URL 주소’를 눌러 오디오 성경 제작에 참여했고, 연세가족 각자에게 할당된 성경 말씀을 또박또박 읽어 녹음했다. 녹음 파일을 제출하기 전 각자가 녹음한 내용을 들어 보며, 잘 녹음이 되었는지 잡음이 들어가 있지는 않은지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4월 26일(주일)까지 연세가족들이 참여한 오디오 성경은 연세중앙교회 앱을 통해 전 성도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40주년 TF 기획팀은 연세가족들이 여섯 번째 프로젝트에 더 많이 참여하도록 지난 두 달 동안 대성전 1층 로비에 녹음 부스를 설치해 조용한 환경에서 오디오 성경을 제작할 환경을 마련했다. 월·화·목·토요일 저녁(18:30~19:30)에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했다.


또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는 게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섬기기 위해 충성자들이 주일·주중 예배 시간 전후에 세심하게 안내했다. 부스 운영 시간은 매 주일 4부예배 후, 삼일(수요)예배 전, 금요예배 전이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10:10). 연세가족들이 내 목소리로 또박또박 읽은 성경 구절을 내 것으로 소유하고 심비에 새겨 하나님 말씀을 따라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사진설명> 여섯 번째 프로젝트인 ‘연세가족이 함께 읽는 성경’ 이미지. 연세가족들은 1인당 성경 말씀을 최대 10구절씩 녹음하며 연세가족들의 목소리로 만드는 ‘오디오 성경’ 제작에 마음을 모았다. (오른쪽)40주년 TF 기획팀이 마련한 녹음 부스. 스마트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섬기기 위해 충성자들이 세심하게 안내했다.



프로젝트(9) ‘연세가족 웹스타’

40주년 감사 연간 프로젝트를 한눈에!

40주년 TF 기획팀은 한 해 동안 진행되고 있는 연간 프로젝트를 기록하고 함께 공유할 ‘연세가족 웹스타’를 지난 3월 22일(주일) 개설했다. 연세가족들이 ‘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에 동참하고 있는 모습을 공유하도록 다양한 사진과 영상 등을 정리해 게시해 놓은 것이다.


특히 ‘연세가족 웹스타’에는 ‘감사하는 40주년’ 코너도 마련하여 지난 40년간 연세중앙교회를 사용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메시지를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여전도회 오영숙 성도는 “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부모님 영혼 구원 감사! 가족들 믿음 흔들리지 않도록 성령 충만케 하시는 것도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라고, 고등부 박하율 학생은 “사랑하는 담임목사님과 믿음의 선배들 그리고 연세가족을 40년간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래세대인 저희가 우리 교회를 50주년, 100주년까지 지키겠습니다!”라고 감사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설명> 한 해 동안 진행되고 있는 40주년 연간 프로젝트를 기록하고 공유할 ‘연세가족 웹스타’ 모습.  [☞'연세가족 웹스타' 바로가기]



한편, 연간 프로젝트 중 다섯 번째 프로젝트인 ‘감사율동 챌린지’는 우리 교회 SNS에 부서별로 촬영한 영상이 계속 올라오고 있고, 금요예배 말미 율동 시간에도 부서별로 자원해 강단 앞에서 연세가족들과 함께 율동하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감사율동 챌린지’는 한 해 동안 계속 이어지는 프로젝트 중 하나다.


‘40주년 연간 프로젝트’는 지난해 12월부터 ①찾아가는 설명회 ②성경 필사 ③미래세대 전시회 ④로고를 찍어라 ⑤감사율동 챌린지 ⑥오디오 성경 ⑦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 ⑧프로필데이 & 포토 ⑨연세가족 웹스타 ⑩연세가족 감사 작품 전시회 ⑪사랑하는 나를 그리다 ⑫사랑하는 당신을 그리다 ⑬‘우리는 연세가족’ 사진 콘테스트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하시고 연세가족을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할렐루야!




<사진설명> (왼쪽부터)▲‘감사율동 챌린지’는 한 해 동안 계속 이어지는 프로젝트다. 금요예배 말미, 부서별로 자원한 팀들이 강단 앞에서 연세가족들과 함께 율동하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연세가족들이 ‘40주년 공식 SNS’에 ‘감사율동 챌린지’를 촬영한 영상을 공유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8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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