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잃은 양 찾기 주일’] 잃어버린 자를 찾으러 오신 예수

등록날짜 [ 2026-05-27 13:13:55 ]

<사진설명>연세중앙교회는 지난 5월 17일(주일)을 ‘잃은 양 찾기 주일’로 지켰다. 오랫동안 예배드리러 오지 못한 연세가족들과 신앙생활 하다가 주님과 멀어진 이들을 초청해 함께 예배드렸고, 영혼의 때를 위한 신앙생활을 잘하도록 진실하게 당부했다.


연세중앙교회는 지난 5월 17일(주일) 2부예배와 3부예배를 ‘잃은 양 찾기 주일’로 지키며 오랫동안 예배드리러 오지 못한 연세가족들과 신앙생활 하다가 주님과 멀어진 이들을 초청해 영혼의 때를 위한 신앙생활을 잘하도록 진실하게 당부했다.


이날 2부예배에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는 ‘잃어버린 자를 찾으러 오신 예수’(눅19:1~10, 마4:17)라는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 윤대곤 목사는 “의로우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이 찔리고, 상하고, 징계받고, 그토록 잔인하게 채찍에 맞고, 죄인 중의 괴수인 행악자만 죽여 없애는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으신 까닭은, 구원주 예수 그리스도를 떠난 죄인들이 죽은 후에 받을 지옥 형벌을 대신 담당하고자 하나님의 아들이 자기 몸으로 살을 찢고 피를 쏟아 내기까지 참혹하게 죽어 주신 것”이라며 “이처럼 인간이 당할 죗값의 결과는 잔인하고 두렵고 무서운 지옥 형벌인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이 받을 형벌을 자기 몸으로 자원하여 다 해결해 주셨으니,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로 진실하게 회개한다면 주님의 약속의 말씀대로 영생도 천국도 은혜로 받을 수 있는 것”이라고 예수로 말미암은 복된 소식을 전했다.


이어 “주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떠난 자들을 어제도 오늘도 아쉬워서 찾으시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를 떠난 죄악으로 닥칠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여러분의 영혼을 구원하려고 피 흘려 죽기까지 양보할 수 없는 주님의 사랑 때문에 찾는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심이 헛되지 않게 하려고 포기할 수 없는 사랑으로 찾고 계신 것”이라며 “구원주를 떠난 당신의 죄를 해결할 길은 오직 대속의 피를 흘리신 예수 앞에 회개하는 것밖에 없으니,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로 지옥 갈 죄를 무효시키고 내 영혼이 영원히 살려고 필사적으로 회개해야 할 것”을 주님 심정을 담아 애절하게 당부했다.


주의 사자를 통해 주님의 애절한 당부를 전해 들은 연세가족들은 하나님 아버지를 떠난 잘못을 회개했고, 내 평생 믿음에서 떠나지 않을 것을 마음먹었다. 오랜만에 교회에 온 이들도 주님 심정으로 애타게 전한 생명의 말씀을 듣고 천국 소망을 품으며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했다.



<사진설명>대성전 언덕길에 포토존을 마련하여 오랜만에 교회에 온 회원들과 부서별로 기념촬영도 진행했다.


한편, ‘잃은 양 찾기 주일’ 2부예배를 마친 후 여전도회원들은 대성전 구름다리 아래에서 오랜만에 교회에 온 연세가족들과 새가족들을 섬기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잃은 양 찾기 주일’에 온 연세가족들을 대상으로 경품을 전달하고, 여전도회원들이 직접 담근 열무김치도 전달하여 섬긴 것이다. 또 대성전 언덕길에 포토존도 마련하여 오랜만에 교회에 온 회원들과 꽃받침 포즈를 취하거나 손가락 하트를 하면서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사진설명>‘잃은 양 찾기 주일’ 2부예배를 마친 후 여전도회원들이 오랜만에 교회에 온 연세가족들과 새가족들에게 열무김치와 경품을 전달하며 섬김에 나섰다.


‘잃은 양 찾기 주일’을 앞두고 목양국, 남·여전도회, 청년회, 교육국 등 영혼 관리 담당 부서들은 신앙생활에서 멀어진 연세가족들을 대상으로 합심기도 하고 심방하며 예배드리러 오도록 진실하게 당부했다. 


하나님께서 직분자들을 통해 애타는 주님 심정을 전하도록 감동하시자 많은 이가 교회에 다시 나올 수 있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1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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