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가족 코이노니아] “연세가족도 구주 예수를 함께 찬양합시다!”
- 글로리아찬양대 베이스 A그룹

등록날짜 [ 2026-08-13 15:20:00 ]

<사진설명>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찬양으로 영광을 올려 드리는 글로리아찬양대 베이스 A그룹 대원들. (오른쪽부터)김귀상 그룹장, 손윤수, 손강석, 이상래, 문원택, 박명규, 문상인, 이대원.


<사진설명> 글로리아찬양대 대원들이 우리에게 죄 사함의 은혜 주신 주님을 겨냥해 주일 2부예배에서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연세중앙교회 글로리아찬양대(윤승업 상임지휘자)는 매 주일 2부예배마다 나를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님을 겨냥해 땀과 눈물과 감사와 진실과 영광의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로 영원한 멸망에서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하여 찬양대원들은 예배 시간뿐 아니라 연습 시간과 일상에서도 구원의 주님을 기쁨으로 찬양하고 있다.


구원받았다면 주를 찬양하는 것 당연해

글로리아찬양대 중 베이스 파트의 소리는 찬양의 반석과 같다. 베이스 파트의 굵고 단단한 소리가 찬양의 든든한 기초가 되어 테너, 알토, 소프라노의 찬양 소리를 더욱 은혜롭게 울려 퍼지도록 한다. 글로리아찬양대의 베이스 A그룹 또한 매주 주님께 진실한 찬양을 올려 드리기 위해 서로 섬기며 연습과 기도에 마음 쏟고 있어서 주님을 기쁘시게 한다.


베이스 A그룹 김귀상 그룹장은 한 주간 직장생활과 가정생활 그리고 영적생활까지 승리하느라 고단했을 대원들을 주님처럼 섬기려고 마음을 다한다. 주일 아침 일찍부터 한자리에 모여 기도하며 찬양을 준비하는 대원들에게 피로회복제와 간식 등을 전하여 예수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다.


김귀상 그룹장은 “베이스 A그룹원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의 공로를 뜨겁게 만난 구원의 기쁨을 찬양으로 고백하고 있다”라며 “그룹원 각자가 신앙의 깊이도 깊고, 매사에 자신의 역할을 성실하게 담당하며 찬양의 자리를 지키고 있어 늘 감동받는다”라고 고백한다.


이어 김 그룹장은 “그룹원들을 더 세심하고 따뜻하게 섬기지 못하는 것이 아쉬우면서도 구원받은 은혜가 충만한 대원들과 매주 찬양하는 게 무척 기쁘고 든든하다”라며 “찬양대는 구원받은 성도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복된 자리이니, 많은 이가 찬양대에 자원하여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면 감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글로리아찬양대 베이스 A그룹원들도 한목소리로 고백한다. “주일마다 마음 다해 목청껏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고 나면, 하나님께서 은혜를 듬뿍 부어 주신다”라고 말이다. 세상에서는 도저히 경험할 수 없는 내 영혼의 만족과 기쁨 그리고 구원의 은혜에 대한 감사가 찬양을 올려 드리며 더 충만하게 된다.


찬양하며 경험한 은혜 이루 다 말할 수 없어

우리 교회 찬양대원들은 찬양대 직분 덕분에 누구보다 감사와 기쁨 속에 살아간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말씀처럼, 하나님이 나를 지으신 목적을 분명히 알아 “나는 찬양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며 찬양에 대한 사모함을 고백하는 것이다.


베이스 A그룹 이대원 집사도 “찬양대에서 찬양하며 매 주일 아침마다 새로운 은혜를 받고 있다”라며 “하나님께서 나를 창조하신 목적대로 주님께 찬양을 올려 드릴 때 세상 음악에서 경험할 수 없는 영적인 충만함을 느낀다”라고 고백한다.


이어 “찬양대원 모두가 악보를 외워 예배 때마다 진실한 신앙 고백을 올려 드리고 있다”라며 “악보를 외워야 하는 특성상 연습 한 타임 한 타임에 마음을 다해 찬양하게 되고, 가사가 내 심령에 젖어 내 신앙 고백이 될 때 느끼는 은혜도 이루 다 말할 수 없다”라고 찬양대 충성을 하면서 받은 은혜를 고백했다.


베이스 파트에서 함께 충성하는 문상인 집사도 “나를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님의 속죄의 피의 은혜에 감사해서 찬양을 올려 드리면, 한 주간 복잡하던 마음이 언제 그랬냐는 듯 평안해지고,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충만해진다”라고 찬양대 충성으로 말미암은 영적인 유익을 간증했다.


베이스 대원 중에는 찬양을 하면서 신앙을 회복했다는 간증을 전해 준 이도 있다. 문원택 대원은 “10년 넘게 직업군인으로 복무하다가 신앙생활에 더 마음 쏟고자 하는 소망을 품고, 지난 2017년에 전역한 후 연세중앙교회 근처인 구로구 궁동에 집을 얻어 이사했다”라며 “그 당시 경제적인 어려움 탓에 신앙생활 할 마음을 다잡지 못하고 있었으나, 예수 그리스도를 내 구주로 만난 첫사랑을 회복할 영적인 계기가 필요하여 남전도회 직분자를 통해 글로리아찬양대에 자원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주 주님께 올려 드리는 찬양대 찬양이 나를 온전히 회복시켰고, 이후에도 삶이 힘들고 지칠 때마다 찬양을 주님께 올려 드리고 나면 주님과 사이에 가로막혀 있던 죄를 발견해 회개하는 눈물이 하염없이 쏟아졌다”라며 “찬양을 통해 주님께 눈물로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다 보면 주님과 사이가 형통해지는 은혜를 경험했고, 그때마다 성령님께서 ‘내가 너와 늘 함께한다’라고 세밀하게 감동하셔서 여러 어려움도 이겨 낼 수 있었다”라고 찬양을 통해 회복한 과정을 간증해 주었다.


많은 연세가족이 찬양대에 자원하길 당부해

글로리아찬양대 베이스A 그룹은 기도와 찬양으로 주 안에 하나 된 결속력이 남다른 만큼, 찬양대 부흥에 대한 소망도 상당하다. 이대원 집사는 “올해 글로리아찬양대는 찬양대원 200명 목표를 달성하고자 기도하고 있다”라며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함께 찬양하자! 더는 주저하지 말고 글로리아찬양대에 자원해 2부예배마다 최고의 찬양을 올려 드리자”라며 연세가족들의 찬양대 자원을 독려했다.


문원택 대원도 “베이스 A그룹은 그룹장부터 솔선수범하여 늘 대원들을 위해 기도해 주고, 매 주일 아침에 모여 기도할 때마다 먼저 다가와서 대원들을 격려해 주고 마음껏 찬양하도록 응원해 주신다”라며 “찬양대 직분자들이 섬겨 주는 것도 충성하는 데 큰 힘이 되고, 대원들 모두가 사모함과 기도로 주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어서 은혜가 넘친다”라고 더 많은 연세가족이 찬양대에 자원하기를 독려했다.


글로리아찬양대는 매 주일 2부예배마다 최상의 찬양을 올려 드리기 위해 주일 아침과 주일 저녁 그리고 삼일(수요)예배를 마친 후 대성전 소예배실B에서 연습하고 기도하고 있다. 이번 주일도 글로리아찬양대 베이스 A그룹은 주님께 최고의 찬양을 올려 드리기 위해 마음 쏟아 연습하고 기도한다.


주님이 기뻐하실 찬양을 올려 드리도록 찬양대원들을 귀하고 값지게 사용해 주시는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박채원 기자



위 글은 교회신문 <962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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