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가족을 칭찬합니다] 주의 품에 꽃 피울 나무가 되어 줘

등록날짜 [ 2026-08-19 14:23:33 ]

영적인 갈급함을 느껴 기도하는 교회를 찾던 경란 자매. 지인에게 전도받아 연세청년으로서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만나기를 무척 사모하여 하계성회에도 참가했는데, 말씀마다 “아멘”이라고 화답하며 뜨겁게 예배드리는 모습에 부원들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계성회에서 첫사랑을 회복했다는 자매의 간증 역시 큰 도전을 주었고, 청년회 생활이 아직 낯설 텐데도 부원들을 두루두루 돌아보고 섬겨 주는 모습 또한 무척 귀하고 감사했습니다. “신령한 기회를 꽉 잡은 경란 자매님! 내 영혼을 죽도록 사랑해 주신 예수님께 꼭 붙어 있기를 소망해요! 주님이 귀하게 쓰실 날도 기대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김희주 차장(풍성한청년회 새가족섬김부)

위 글은 교회신문 <963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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