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등록날짜 [ 2025-04-01 13:36:35 ]

마태복음 22장 34~40절

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그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쉬지 말고 기도하고 성령 충만해

예수 그리스도의 구령의 정신으로

주가 맡긴 이웃 영혼 구원합시다

이것이 주님께서 성령으로 교회를

세우신 목적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인류의 영혼을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여 영생과 천국을 은혜로 주시려고 자기 독생자라도 아낌없이 사용하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인간은 하나님 앞에 정녕 죽어야 하는 죄를 범하여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을 상실했으나, 하나님께서는 인류가 영생의 복을 회복케 하시려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인류의 영혼의 몫으로 나누어 주신 것입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창2: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요6:53~58).


하나님은 독생자를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아 살 찢고 피 흘리게 하심으로 인간의 영혼을 살리셨으니 이것은 인간의 언어로는 형언할 수 없는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의 실천이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가 당할 참혹한 지옥 형벌의 고통과 죽음을 자신의 고통과 죽음같이 여기셨고 인류의 질고를 자신의 질고같이 여기셨으니, 예수 그리스도는 감히 설명할 수 없는 인류의 영육 간의 저주와 고통을 자기 몸으로 친히 담당하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갈3:13).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53:5~6).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토록 인류를 사랑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구원받은 자들이 모든 경험을 총동원하여 성령의 감동으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게 하셨고 ‘내가 너희를 위하여 내 몸을 준 것같이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교회에 명령하셨습니다.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가로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눅10:25~28).


사랑은 마음이 있을 때 실천하는 것이니 마음이 없는 행위는 위선일 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으심은 주님 자신은 죽을지라도 인류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시려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의 마음이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실천이요, 성령의 사랑의 증거인 것입니다.


나는 죽어도 너만은 구원받아야 한다

본문에 한 율법사는 자신이 율법을 지킴으로 하나님을 사랑했고 길가의 거지에게 동전 한두 닢 던져 준 것으로 이웃도 사랑했다고 스스로를 인정하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에는 하나님의 의가 있어 인간의 멸망할 죄가 벌거벗은 듯이 드러나며, 죄 아래서 당할 참혹한 지옥 형벌을 두려워하여 필사적으로 살려 하는 자들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있어 회개하는 자들에게 구원이 은혜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롬3:20).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마4:17).


그러므로 삼위 하나님의 사랑은 인류 구원을 위하여 독생자라도 기꺼이 십자가에 못 박아 죽게 하기까지 희생을 실천하신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유대인들은 십계명을 철저하게 행동으로 지키려 했으나 더 큰 계명인 사랑의 법을 어긴 것입니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소경 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마23:25~28).


겉은 회칠한 무덤처럼 깨끗하게 보이나 속에는 탐욕과 불의로 가득한 자들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주님을 믿노라 하면서 구원의 주님을 얼마나 사랑했으며, 나를 만나는 모든 이웃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속죄의 피를 얼마나 증거했으며,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그 영혼을 구원하여 영생과 천국을 주려고 얼마나 실천했습니까?


초대 교회 제자들과 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계명을 지키려고 자기가 가진 것들을 서로 나누었으며, 수없는 매를 맞았으며, 옥에 갇혔으며, 말할 수 없는 육체의 고통을 당하다가 얼마나 참혹하게 순교했던가!


“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군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는데 일 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여러 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이외의 일은 고사하고 오히려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하지 않더냐”(고후11:23~29).


이웃 영혼 구원을 위한 구원의 주님의 사랑의 법은 ‘나는 죽어도 너만은 구원받아야 한다’고 하는 지상명령입니다.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요15:12~14).


오직 복음 전도, 영혼 구원을 위해서는 시간도 물질도 목숨도 사용하면서 예수 몰라 죄 아래서 지옥 갈 영혼들을 살려 내어 결국은 천국 가게 하는 전도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위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계명은 구원의 주님께서 사복음서와 사도행전 1장에 승천하시면서 간절하게 부탁하신 계명입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28:18~20).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그러므로 복음 전도는 영혼 구원이요, 교회와 성도가 절대 실천해야 할 명령인 것입니다. 내 영혼을 구원하려고 자기 목숨을 아낌없이 내어 준 어떠한 의인도, 종교도, 신도 천지간에 없는 것입니다. 내 영혼을 구원하고 이웃 영혼을 구원하려고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인류의 죗값인 사망을 자신의 육체의 죽음으로 해결하시고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인류를 구원하여 영생과 천국을 주신 신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 영혼을 살려 냅시다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자기 영혼을 사랑합시다. 이제 다시는 마귀·사단·귀신 역사를 좇아 세상 풍속, 돈, 명예, 권세, 육신의 생각과 소욕과 요구와 정욕에 끌려다니다가 지옥 가지 맙시다.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대로 삽시다.


자기 영혼을 사랑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구원받은 자라면 내 가족, 내 이웃이 지옥 가는 것을 어찌 방관할 수 있겠습니까! 위로는 구원의 주를 사랑하고 아래로는 이웃의 영혼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여 구원시키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속죄의 보혈의 피를 아는 능력이요, 성령의 절대 권능으로만 가능한 것입니다(행1:8).


성령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능력을 가진 자의 복음 전도의 실천은 ‘나는 죽을지라도 너만은 구원받으라’는, 성령으로 나타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실천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자기 영혼을 사랑하고 이웃 영혼을 구원하는 계명을 지키도록 쉼 없이 기도합시다. 성령 충만합시다. 성령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령의 정신으로 수고하여 반드시 이웃 영혼을 구원합시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구원의 뜻을 세우셨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구원의 뜻을 이루셨고, 하나님 아버지의 구원의 뜻과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속죄의 피의 구원의 성취는 성령으로 증거되어 내가 믿고 구원받았으니 기도합시다. 성령 충만합시다. 성령으로 구원의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 영혼을 살려 냅시다. 이것이 주님께서 성령으로 교회를 세우신 목적인 것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행20:28).



위 글은 교회신문 <893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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