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세중앙교회 ‘찬양콘서트’ & 정회원 등반 축하 ‘찬양집회’
“할렐루야!” 하나님 사랑을 찬양합니다!

등록날짜 [ 2025-02-03 11:39:25 ]
성령은 거룩한 인격과 성품을 가지신 분입니다. 또 성령은 예수를 증거하려고 오셨습니다.
지난호까지 성령은 회개하고 사모하는 자에게 언제나 제한없이 역사하시며, 성령은 삼위일체 중 한 위가 되시는 하나님시라는 사실을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호에서도 성경 말씀을 찾아 가면서 성령님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거룩한 인격과 성품을 가진 성령
1) 성령은 전지하신 분입니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고전2:10~11).
2) 성령은 감성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엡4:30).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롬8:26).
“이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사”(눅10:21).
3) 성령을 거역하거나 훼방하거나 불순종 하면 성령은 그가 행하는 그대로 거역을 당하는 분이십니다.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행7:5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마12:31~32).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 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히10:26~29).
“성령을 소멸치 말며 예언을 멸시치 말고”(살전5:19~20).
예수를 증거하려고 오신 성령
예수의 변호자인 성령은 예수를 증거하려고 오셨습니다. 인류를 죄와 사망과 저주와 영원한 지옥에서 건지려고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러 오신 분이 성령이십니다.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4~8).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요14:26).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전12:3).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요15:26~27).
위 글은 교회신문 <885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