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세중앙교회 ‘찬양콘서트’ & 정회원 등반 축하 ‘찬양집회’
“할렐루야!” 하나님 사랑을 찬양합니다!

등록날짜 [ 2025-03-27 13:45:07 ]
<사진설명>지난 주일 정회원이 된 이들이 앞으로 신앙생활 잘하겠다는 각오와 감사 인사를 영상으로 전해 주었다.
지난 주일, 정회원이 된 장년들은 일반 남·여 전도회에서도 신앙생활 잘하겠다는 각오를 영상으로 전했고, 새가족 부서에서 신앙생활 하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은혜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정회원이 된 이들의 소감을 소개한다.
▶남전도회 새가족섬김실에서 등반한 우대웅 성도는 “목회자인 동생에게 인도받아 예배와 기도가 열정적인 연세중앙교회에 오게 되었는데, 실제로 예배드리러 와 보니 말씀과 기도와 찬양이 살아 있는 교회, 성령 충만한 교회임을 알게 되었다”라며 “마지막 때에 복된 교회와 복된 주의 사자를 만나는 게 중요한데 연세가족이자 정회원으로서 신앙생활 하는 데 전력을 다하여 영광스러운 천국에 가도록 하겠다! 그동안 새가족섬김실 직분자들이 연락해 주고 위로해 주고 항상 섬겨 주어서 무척 감사하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새가족남전도회에서 등반한 여성준 성도는 “부천 광장에서 한 연세가족에게 전도받아 교회에 오게 되었는데, 새가족 교육 과정에서 새가족남전도회 직분자들과 기도하다 보면 은혜받고 방언은사도 받는 등 영적 축복을 받은 게 너무나 많아 기쁘다”라며 “집으로 심방도 와 주셔서 기도해 주시고, 안부도 물어봐 주시고, 무엇보다 신앙생활 잘하도록 세심하게 챙겨 주고 이끌어 주는 게 눈물 나게 고맙다! 이제 교회 온 지 반년이 다 되어 가는데, 앞으로 기도하는 데 마음 쏟아 천국 갈 신앙생활을 하겠다”라고 다부진 소감을 전했다.
▶해외선교국에서 등반한 조동철 성도는 “해외선교국 직분자에게 전도받아 연세중앙교회에 오게 되었는데, 연세가족이 되기로 결신한 후 예수 믿는 신앙생활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아 신앙생활 하는 데 제한받는 일을 그만두고 교회 근처로 이사를 왔다”라며 “일자리를 찾기 어려워 때로는 생활고를 겪기도 했는데 그동안 연세가족들과 직분자들이 이모저모 돌아봐 주시고 섬겨 주어 감사하다”라고 고백했다.
<사진설명>새가족 부서 직분자들도 정회원이 된 이들을 축복하였다.
새가족이 정회원으로 등반해 정착하기까지 섬기도록 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892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