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이도원·임형주 부부 둘째 딸 찬송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

등록날짜 [ 2025-04-01 13:47:38 ]

2025년 2월 13일(목)낮 12시 24분 출생 임신 기간 내내 잘 먹지 못하고 이모저모 힘겨웠으나, 출산 후 아이를 처음 보자마자 감격의 눈물이 절로 났습니다. 여섯 살인 첫째에 이어 5년 만에 우리 가정에 사랑이(태명)를 보내 주신 주님께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임신부터 출산까지 모두 주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늘 찬송하는 자녀가 되기를 기도하며 ‘찬송’이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딸아이가 예쁘고 복된 이름처럼 살아가기를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893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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