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윤학희·이지안 부부 첫째 딸 은총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

등록날짜 [ 2026-07-15 10:50:04 ]

2026년 5월 19일(화)오전 0시 9분 출생 유산을 한 차례 경험한 후 다시 임신하기까지 1년 가까이 걸렸습니다. 아이를 갖는 게 뜻대로 되지 않아 힘들었으나, 그 기간에 주님께서 우리 가정에 역사하심을 경험했습니다. 남편이 하계성회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방언은사를 받은 후 충성된 일꾼으로 쓰임받고 있고, 저 역시 지옥 갈 제 사정을 깨달아 매일 성전에서 기도하는 사람으로 변화됐습니다. 이처럼 주님이 예비하신 때에 귀한 생명을 주신 만큼, 내 소유가 아닌 하나님의 귀한 자녀로 말씀과 기도와 믿음으로 양육하겠습니다. 또 은총이가 가정과 교회에서 주님께 쓰임받으며 주님께만 영광 올려 드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삶에 응답하신 주님의 약속을 늘 심령에 새기며,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8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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