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10. 11(주일)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10-11 22:47:06
등록날짜 [ 2018-06-25 10:33:23 ]
보자마자 탄성을 자아내는 붉은 양귀비는 나비되어 나부끼며 하늘 향해 날아오르는 듯하다. 멀리서 바라보아도 한눈에 들어오는 강한 색채감과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움! 하지만 영원할 수 없는 아쉬움에 인생 또한 잠시잠깐의 안개와 같음을 깨닫는다. 사진 김용빈 l 글 동해경
위 글은 교회신문 <580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구원의 주님께로 돌아가자
누가복음 15장 11~24절또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그 둘째가 아비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비가 그 살림을 각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진리를 대적한 무서운 결과
최초로 하나님을 대적한 자는 타락한 천사, 곧 사단입니다. 사단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대항한 자입니다.“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요셉학년 ‘추수감사절 감사 고백’
“나를 구원해 주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14교구‘ 마가복음 통독’
예수 그리스도와 죄 사함의 복음
[장년부 정회원 환영식] 연세가족 정회원 등반을 축하합니다!
[창작 뮤지컬 ‘그 날’ 상연] “재림의 그 날, 순교할 믿음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