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풍청 전도초청잔치]“영원히 멸망할 죄 문제를 예수로 해결하라”
‘노크 토크(Knock Talk)’

등록날짜 [ 2026-11-03 13:08:30 ]

<사진설명>청년회 최대환 선임목사가 ‘노크 토크’에 초청받은 청년들에게 “예수님을 내 구주로 믿고 지옥 갈 죄 문제를 해결받아 천국에 가야 한다”라고 애절하게 설교 말씀을 전하고 있다.


충성된청년회와 풍성한청년회는 지난 10월 17일(토) 오후 4시 30분 노량진크리에이티브홀(노크홀)에서 연합전도초청잔치 ‘노크 토크(Knock Talk)’를 진행했다. 총력전도주일을 한 주 앞두고, 노량진 학원가에서 전도받은 이들과 잃은 양 회원을 초청해 예수 복음을 전하고자 복된 간증토크쇼 행사를 마련한 것이다.


‘노크 토크’ 첫 순서는 충성된청년회 정가연 부장(새가족섬김부)의 간증이었다. 정가연 부장은 “예수님을 모른 채 20대를 살다가 평소 존경하던 직장 상사가 ‘하나님은 살아 계세요. 교회에 와 보세요’라고 권면하자 마음 문이 열려 연세중앙교회에 왔고, 얼마 후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에 참가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라며 “이후 교회에서 매일 기도하던 중 오래전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예수님을 몰라 천국에 이르지 못했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파 펑펑 울기도 했으나, 예수님의 애타는 심정으로 전도했더니 어머니께서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결국 천국에 이르셨다”라는 감격스러운 간증을 전했다.



<사진설명>정가연 부장이 예수를 구주로 만난 후 어머니를 전도한 간증을 나누고 있다.


이날 정가연 부장은 초청받은 청년들에게 “천국과 지옥은 분명이 있으며, 천국에는 우리의 구주이신 예수님이 계신다”라며 “오늘 초청받은 분들이 예수님을 내 구주로 받아들여 교회에 와서 신앙생활 하길 바라며, 예수님은 반드시 청년들을 뜨겁게 만나 주시고 천국까지 인도해 주실 것”이라며 예수님과 행복하게 신앙생활 할 것을 간절히 당부했다. 은혜로운 간증을 전한 후 연세청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진실하게 찬양해 초청자들의 마음 문을 열었다.


이날 노크 토크를 마무리하며 청년회 최대환 선임목사도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말씀을 본문 삼아 초청받은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최대환 목사는 “교회는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병원과 비슷한 점이 많은데, 교회의 최고의 목적은 사람의 영혼을 살리는 것”이라며 “병원에 각색 병을 가진 사람이 찾아오는 것처럼, 교회에도 여러 가지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그 문제를 해결받고 영적으로 살아나기 위해 찾아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본문의 말씀처럼 죄 아래 살다가 육신의 때에 고통받고 죄의 짐으로 영혼의 때에도 영원히 멸망하게 된 인간의 지옥 갈 문제를 해결해 주실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라며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영원히 살 영적 존재로 창조하셨으며, 인간 누구나 영혼이 있고 육신의 때를 마친 후 반드시 영혼의 때를 맞이해야 하는데 오늘 초청받은 청년들은 반드시 예수님을 내 구주로 믿고 지옥 갈 죄 문제를 해결받아 천국에 가야 한다”라고 애절하게 전했다.


이날 청년회 선임목사가 주님 심정으로 전도 설교를 간절히 전하자 초청받은 청년들도 마음 문을 열고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했다. 토크쇼에 함께 참석한 연세청년들도 그다음 주일인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에 예배드리러 올 것을 진실하게 권면했다.



<사진설명>충성된청년회와 풍성한청년회는 노량진크리에이티브홀(노크홀)에 청년들을 초청해 주님처럼 섬기며 복음을 전했다.


한편, 청년회에서는 초청받은 이들을 주님처럼 섬기고자 맛있는 떡볶이와 한강라면 그리고 시원한 음료 등을 제공하며 교제를 나누도록 했다. 복된 초청잔치를 열어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청년들의 영혼을 구원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73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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