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3. 29(주일)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3-27 11:33:18
등록날짜 [ 2021-10-05 13:25:41 ]
글 한기자
거리마다 한들거리는 코스모스를 보니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을 느낍니다. 봄여름에 씨 뿌리고 가꾼 것을 풍성하게 결실하는 계절, 가을입니다. 부지런히 땀 흘리고 수고해 열매 드린 것을 주인이 기뻐했듯이(마25:21) 나도 쉬지 않는 기도와 충성으로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718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예수 피로 여신 문으로
히브리서 10장 19~25절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멸망을 부르는 음란
하나님께서는 경건치 못한 사람들을 노아 시대 때 홍수로 수장해 버리고, 소돔과 고모라의 사람들도 불로 심판하셨습니다. 특별히 소돔과 고모라는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로 멸망했다”
여전도회 5그룹 ‘감사율동 챌린지’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
고등부 ‘하이하이(Hjgh-Hi) 팝업부스’
사랑하는 친구에게 복음 전도!
중등부 전도초청 ‘올인데이’
연세중등부 총력 전도에 나서다!
대학청년회 ‘연중아! 생일 축하해’
“연세중앙교회 40주년을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