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7. 15(수)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7-15 13:45:33
등록날짜 [ 2023-04-19 17:41:23 ]
글 현정아
열흘. 길어야 보름. 일 년을 준비하며 기다리다 만개한 벚꽃이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이제 한 송이만 남았다. “수고했다! 너는 끝까지 사명을 다했다!” 연세가족들도 훗날 주님 나라에 가서 칭찬받기까지 ‘나는 죽어도 좋으니 너만은 살아라!’ 하신 주님 심정으로 영혼 구원 사명에 끝까지 충성하기를 소망한다.
위 글은 교회신문 <795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예수로 주신 생명의 복
육신의 때에 예수를 구주로 만나지옥 갈 죄를 진실하게 회개하고오늘 죽어도 영생의 복 받았다면생명의 복으로 충만하다는 것에가슴 터지도록 감사하고 감사해야신명기 30장 15~20절보라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이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바울은 말세에 사람들에게서 나타날 징후를 알려 주며 말세의 현상대로 사는 사람들에게서 돌아서라고 권면합니다. 그들과 완전히 분리해 독립하라는 말씀입니다. 말세에 육신을 좇아 사는
[새가족청년회 ‘정회원 등반식’] “연세청년 ‘정회원 등반’을 축하합니다!”
“귀한 미래세대, 중등부 등반을 환영해!”
[ 하반기 전도결의대회 기획 | ‘상반기 하나님이 쓰신 부서’] 상반기 부흥, 오직 주님이 하셨습니다!
3교구 ‘죄 사함의 복음 스피치’
예수 그리스도와 죄 사함의 복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