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1. 01(목)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5-12-30 22:31:39
등록날짜 [ 2023-04-19 17:41:23 ]
글 현정아
열흘. 길어야 보름. 일 년을 준비하며 기다리다 만개한 벚꽃이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이제 한 송이만 남았다. “수고했다! 너는 끝까지 사명을 다했다!” 연세가족들도 훗날 주님 나라에 가서 칭찬받기까지 ‘나는 죽어도 좋으니 너만은 살아라!’ 하신 주님 심정으로 영혼 구원 사명에 끝까지 충성하기를 소망한다.
위 글은 교회신문 <795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을 보라
요한복음 1장 29~34절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경건을 본받게 하라
우리가 경건에 이르렀다면 이제는 남들도 그 경건을 본받게 해야 합니다. 특히 설교자는 하나님 앞에 경건해서 성도들이 그 경건을 본받게 해야 합니다. 성도 앞에 경건하지 못하면 생명
대학청년회 성탄감사 전도행진
“성탄의 참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대학청년회 ‘성탄감사팝업’
“날 위해 성탄하신 예수님을 소개합니다”
여전도회 임원 오리엔테이션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 전도 이루자!
연세바이블아카데미(YBA) 2025 연세성경학교 가을 학기 종강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