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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10-08 14:35:37
등록날짜 [ 2024-05-08 13:02:36 ]
사진 조영익(강원도 영월 섶다리) | 글 이윤채
강을 건너야 할 때가 있습니다. 강 위에 다리가 없다면 나 스스로 그 강을 건널 수 없는 것처럼 내 힘으로는 내 영혼과 이웃 영혼을 죄에서 구원할 수 없습니다. 오직 새롭고 산 길(히10:20)이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기도해 복음 전도의 사명 을 이루는 연세가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848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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