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10. 11(주일)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10-08 14:35:37
등록날짜 [ 2025-02-18 11:14:02 ]
글 이능력
하얀 눈이 소복이 내려앉았습니다. 수많은 장독대에 고르게 쌓인 모습이 마치 주님이 내려 보내신 천사 같습니다. 또 바람이 불 때마다 날리는 눈발이 만방에 복음이 전해지는 듯합니다. 새해에는 나 역시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 나라를 소망하며 복음 전하는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가 되려고 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887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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