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된청년회 직분자MT] 주여! 부흥과 하나 됨 이루게 하소서!

등록날짜 [ 2025-08-28 18:24:29 ]
천국과 영생은 이 세상 은금이나
권력으로 절대 얻을 수 없는 것
내가 지옥 갈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하는 자만 얻을 수 있는 것
내게 은과 금의 물질은 없어도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는
천국 가기까지 꼭 붙들어야 하고
내 영혼의 지옥 신세를 면케 할
회개의 믿음만은 가지고 있어야
사도행전 3:1~10절
제구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쌔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베드로가 요한으로 더불어 주목하여 가로되 우리를 보라 하니 그가 저희에게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및 하나님을 찬미함을 보고 그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의 당한 일을 인하여 심히 기이히 여기며 놀라니라
하나님은 인간 삶의 근본이십니다. 인간의 삶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고 하나님께서 창조한 것으로 살다가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고, 그 영혼은 근본이신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단편적인 육신의 삶만을 인정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영혼은 알지 못하여 인정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실상 육신이 사는 목적은 그 영혼이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려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영혼의 삶에 대한 관심사를 가지고 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믿노라 하면서 영적인 삶이 확실하지 못한 사람들은 말로는 영적인 것이 우선이라 하면서 실상은 육신의 것에 전념하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육신의 결국은 흙으로 돌아가고 마는 것입니다.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창3:19).
사람의 육체가 물질문명의 세계 속에서 살고자 몸부림치며 수고에 수고를 거듭해도 그가 수고하여 쌓아 놓은 물질은 그의 육신에게도 영혼에게도 결국은 허사일 뿐입니다.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눅12:19~21).
이 사람들은 노아의 홍수 때와 같이 죽음이 홀연히 온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또는 안다고 할지라도 육신의 최후를 인정하지 않으려 합니다. 그래서 육신은 물질을 더 갖고 더 많이 가져서 마음껏 쓰며 호의호식하려 합니다. 그러므로 세상에 육신을 가진 수많은 사람이 재물을 증식하려고 육신의 때를 아낌없이 사용합니다. 그러나 물질은 육신이 종료되는 순간에 육신과 함께 사라지는 것이요, 육신은 숨지는 순간에 흙으로 돌아가고 영원히 살아야 할 영혼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알지 못해 참혹한 지옥 형벌을 세세토록 받게 되는 것입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8:44).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마25:41).
이스라엘은 물질의 부요를 주시는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그렇기에 부요한 자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서 잘살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들이 가진 부를 영적인 것과 같이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이 육신으로 사는 동안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인간을 능히 구원하여 영생과 천국을 은혜로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복의 근원이라 하셨고 멸망에서 영생하는 복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육신만 아는 사람들은 세상 물질문명이면 무엇이든 다 할 것처럼 알고 있으나, 욕심은 욕심을 채우다가 결국은 육신의 죽음의 날을 맞이할 뿐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물질과 문명이 그의 죽음 앞에는 그토록 초라하고 그 육신이 남겨 놓은 지옥 형벌 앞에는 벗어날 길이 전혀 없는 무용지물이요, 절망만을 생산하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뿐입니다.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눅16:19~24).
그러므로 육신의 때에 은과 금은 없어도 항상 있어야 할 것은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는 돈으로도 명예로도 권력으로도 얻을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의 의로우신 말씀 앞에 죄 아래서 지옥 형벌 받을 자임을 깜짝 놀랄 만큼 깨닫고 살기 위한 간절한 생존의 본능으로 회개하는 자만 얻을 수 있는 영원한 생명인 것입니다.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마4: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요6:53~55).
예수의 속죄의 피로만 소유할 영생을 꼭 붙들라
제자 베드로는 은과 금이 전혀 없는 가난뱅이였지만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는 앉은뱅이를 향하여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네게 줄 은과 금은 없다. 너는 은과 금을 요구하지만 은과 금으로 할 수 없는 것을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그리고 그가 일어날 줄 믿고 앉은뱅이의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앉은뱅이가 걷기도 하고 뛰기도 했습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행3:6~8).
세상은 성전 미문에 있는 앉은뱅이에게 은과 금을 던져 줄 수 있으나, 은과 금으로 일어나 걷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제사장도, 서기관도, 율법사도, 그 시대 누구라도 할 수 없는 일을 무지한 어부 출신 베드로가 그가 가진 예수 이름을 믿음으로 사용해서 앉은뱅이를 걷게 한 것입니다. 은과 금은 앉은뱅이를 일으킬 수 없는 하찮은 것입니다. 사람들이 던져 주는 동전은 앉은뱅이로 구걸케 하여 밥이나 먹게 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의 육신을 불가능의 고통에서, 그 영혼을 죄 아래서 구원하여 은과 금으로 줄 수 없는 생명을 자신의 속죄의 피와 그의 이름으로 주셨으니, 내게 물질은 없어도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는 영원토록 있어야 하고, 내 영혼이 참혹한 지옥 신세를 면케 하는 회개의 믿음만은 항상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누구든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자신의 속죄의 피로 주신 예수 이름의 권세를 믿음으로 가진 자들에게 “귀신을 쫓아내라. 병을 고쳐라. 새 방언을 말하라” 명하셨습니다.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막16:15~18).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세상에서 내 자신이 육신적으로는 비록 초라하게 보일지라도 천국 소망은 항상 넘쳐 나야 하고, 기도하는 자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응답을 믿고 기도로 항상 구해야만 합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어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로 주신 속죄의 피로 얻은 영생만은 천국 갈 때까지 꼭 움켜쥐어야 하고, 은과 금으로 얻을 수 없는 삶의 근원이신 구원주 예수가 내 영혼 속에 항상 가득해야 합니다.
내게 은과 금은 없어도 날 사랑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죽도록 사랑하는 마음은 가득해야 하고, 내게 은과 금은 없어도 처녀가 정혼한 신랑을 사랑하며 결혼할 그 날을 기다리듯이 나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님을 나도 죽도록 사랑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제자들과 초대 교인들이 은과 금은 없어도 구원의 주님만을 죽도록 사랑했듯이 나도 예수를 죽도록 사랑하고, 은과 금으로 할 수 없는 영육 간의 불가능한 문제를 약속의 이름, 믿음의 이름, 예수의 이름으로 구하여 해결받고, 구원주의 이름, 능력의 이름, 약속의 이름, 내가 모신 예수 이름, 믿는 자들에게 주신 그 이름으로 죄에서 자유하고 질병에서 자유합시다. 그리고 은과 금으로는 살 수 없고 구할 수도 없는 천국에서 구원주 예수와 함께 영원히 삽시다. 육신이 끝나는 그 날에!
위 글은 교회신문 <914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