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가족을 칭찬합니다] 주의 품에 꽃 피울 나무가 되어 줘

등록날짜 [ 2026-01-06 11:58:13 ]

<사진설명>(왼쪽부터)우산성 회장과 김도엽 형제.


한동안 청년회와 멀어져 있던 도엽 형제. 주님 은혜로 4년 만에 연락이 닿아 2025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에 함께 참가할 수 있었다. 원래 이틀만 참가하려다가 큰 은혜를 받자 3박 4일 모두 참가했고, 성회 후 소망우리 식구들 중 예배며 모임이며 가장 사모함으로 참석하곤 했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사용해 기타 연주로 찬양하는 모습도 얼마나 은혜스러운지 모른다.


“도엽 형제! 주 안에서 함께 성장하고 있음에 감사해요! 새해에도 믿음이 더 성장하여 도엽 형제의 삶으로도 하나님께 찬양 올려 드리길 소망해요!”


- 우산성 회장(새가족청년회)

위 글은 교회신문 <932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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