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죄의 피로 구원받은 놀라운 은혜
3교구 연합구역예배

등록날짜 [ 2026-07-06 14:12:39 ]

<사진설명> (왼쪽부터)▲이영호 목사가 “하계성회에 꼭 참가해 죄 사함의 은혜를 경험하고, 각종 문제와 질병도 해결받을 것”을 당부하고 있다 ▲3교구식구들이 올려 드린 은혜로운 율동. 


<사진설명> 연합구역예배를 올려 드린 3교구 교구식구들이 죄 사함의 은혜를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궁동지역 교구식구를 섬기는 3교구(김미경 교구장)는 지난 6월 12일(금) 오전 10시 대성전 1층 소예배실D에서 ‘죄 사함의 복음 스피치가 있는 3교구 연합구역예배’를 올려 드렸다.


이날 3교구식구들은 하나님께 진실한 찬양을 올려 드리며 연합구역예배에서 은혜받기를 사모했고, 특별히 ‘마가복음 통독 과정’에 참여한 교구식구들이 ‘죄 사함’을 주제 삼아 은혜로운 스피치를 전했다. 복음 스피치에 나선 교구식구들은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에 대한 복음을 능력 있게 선포했고, 또 진실하게 회개하여 문제를 해결받았다는 간증도 고백하며 스피치를 들은 교구식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이어 1대교구장 이영호 목사가 이사야 53장 5절을 본문 삼아 연합구역예배 설교 말씀을 전했다. 이영호 목사는 “복음이 우리에게 준 축복은 육신의 때에 이 땅에서 누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죄로 말미암아 영원히 죽게 된 내 영혼이 영생을 얻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 받은 것”이라며 “내 죗값으로 당해야 할 지옥의 영원한 형벌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속죄의 피를 흘리며 대신 값아 주신 은혜를 교구식구 모두가 감사함으로 받고 누려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부모에게는 자녀가 전부인 것처럼, 하나님께서 하나뿐인 독생자를 우리에게 내어 주셨으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은혜인가! 값을 매길 수 없는 독생자의 속죄의 피를 우리에게 주시며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구원해 주신 것”이라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어 주심으로 죄 아래 살던 우리를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하시고 영적인 자유를 주셨으니, 우리의 질병도, 문제도, 불가능의 사정도 예수로 자유할 수 있는 것이요, 이것이 바로 복음의 특권”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영호 목사는 복음으로 참자유를 경험하길 당부하며 “복음의 은혜를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바로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이니, 교구식구 모두가 이번 하계성회에 꼭 참가해 복음을 내 것으로 소유할 것”을 진실하게 당부했다. 연합구역예배에 참석한 교구식구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주신 영생의 복을 소유하겠다고 다짐하며, 하계성회에도 꼭 참가해 영육 간의 문제를 해결받도록 뜨겁게 기도했다.


한편, 3교구는 같은 날 저녁 7시 20분에도 목양센터 1층 야고보성전에서 직장인 교구식구를 대상으로 연합구역예배와 복음 스피치를 진행했다. 3교구에서는 연합구역예배에 참석한 교구식구들을 주님처럼 섬기기 위해 맛있는 간식을 마련해 섬겼다.


죄 사함의 은혜를 우리에게 주셔서 내 영혼의 참자유를 허락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박채원 기자




위 글은 교회신문 <956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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