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상반기 전도결과보고 하반기 전도결의대회] 진리의 복음 전파하여 영혼 구원 이루어 내자
2026 상반기 전도결과보고 하반기 전도결의대회

등록날짜 [ 2026-07-08 10:59:55 ]

<사진설명>하반기 전도결의대회 모습. 각 부서 대표들이 안디옥성전 강단 앞에 나와 2026 회계연도 상반기 ‘전도 등록 인원’과 ‘주일예배 참석 인원’ 그리고 ‘하반기 전도 목표’ 등을 보고했다.


연세가족들은 기도하고 성령 충만해 영력 있게 세심하게 영혼 구원할 것

연세중앙교회는 지난 6월 20일(토) 저녁 7시 10분 안디옥성전에서 ‘상반기 전도결과보고’와 ‘하반기 전도결의대회’를 열었다. 2026 회계연도 표어 “진리의 복음 전파하여 영혼 구원 이루어 내자”(요8:32)를 따라 하반기에도 복음 전하고 영혼 구원을 이룰 각 부서 대표들이 상반기 ‘전도 등록 인원’과 ‘주일예배 참석 인원’, ‘하반기 전도 목표’와 ‘전도 실행 방안’ 등을 각각 보고했다. 또 상반기 ‘잃은 양 찾기 목표 인원’과 ‘주일예배 참석 인원’을 보고한 후 하반기에 잃은 양을 찾을 부서별 실행 방안도 구체적으로 알렸다.


하반기에도 각 부서 총력전도 다짐

2026 하반기 전도결의대회는 ▲남전도회: 1~5그룹(총 64부서), 새가족남전도회 ▲여전도회: 1~5그룹(총 92부서), 새가족여전도회 ▲목양국: 1~3대교구(1~23교구) ▲동탄연세중앙교회 ▲해외선교국 ▲통일선교국 ▲청년회: 충성된, 풍성한, 대학, 새가족 ▲교육국: 유아부(4~5세), 유치부(6~7세), 초등부 요셉학년(1~2학년)·야곱학년(3~4학년)·이삭학년(5~6학년)·범박·디모데신입학년, 중등부, 고등부, 교회복지부 순서로 보고했다. 각 부서에서는 하반기에 시행할 전도 방안과 구체적인 실행 방법도 소개했다.


‘남전도회’는 하반기에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주님 심정으로 전도하고, 토요일은 물론 평일 저녁 노방전도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또 그룹별 ‘하반기 전도결의대회’와 ‘전도초청잔치’를 진행해 남전도회원이 모두 복음 전도와 영혼 구원에 마음 쏟겠다고 작정했다.


‘여전도회’도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노방전도 하고, 그룹별 ‘전도세미나’와 ‘전도초청의 날’을 마련하여 전도에 더 많은 여전도회원이 참여하도록 독려하겠다고 알렸다. 잃은 양 회원을 위해 집중적인 중보기도와 심방을 진행하고, 그룹별 행사도 마련해 하계성회에 참가할 것을 권면하겠다고 선포했다.


‘목양국’은 지역별 전도장소에서 꾸준히 전도하고, 지성전과 기도처 등을 거점 삼아 자체 ‘전도초청잔치’를 기획해 전도하겠다고 알렸다. 또 오랜 기간 예배드리러 오지 못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심방하고 기도하여 신앙생활 회복을 돕겠다고 전했다.

‘청년회’는 하계성회 참가를 위한 기도와 심방 그리고 하계성회 독려 행사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홍대선교문화센터’와 노량진에 새로 마련한 ‘전도처’를 거점 삼아 영혼 구원에 마음 다할 것을 다짐했다.

‘교육국’ 교사들도 여름성경학교와 중·고등부 하계성회 전까지 집중해서 심방하고 기도하여 학생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만나도록 섬기겠다고 다짐하며 교육국 학생과 교사 전도 목표를 구분해 보고했다.


영력 있게 전도하고, 세심하게 영혼 섬기라!

담당자들이 보고를 마친 후 윤석전 담임목사는 “영혼 구원은 작은 배려와 관심, 따뜻한 말과 행동 그리고 그 영혼의 마음을 헤아리는 세심한 섬김에서 시작된다”라며 “믿음 없는 이를 섬길 때도 그의 처지와 형편을 고려해 ‘같이 고민하면서 해결해 보자’, ‘제가 마음 다해 더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기까지 사랑해 주셨으니 신앙생활 힘내서 잘해 보자’, ‘그럼에도 영생과 천국이 우리에게 있으니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느냐’라며 진실하게 권면하고 심정이 통하는 섬김을 진행할 것”을 당부했다.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주먹을 불끈 쥔 채 “신부의 믿음으로 예배하자! 기도하자! 전도하자!”라고 구호를 제창하고 있다.


또 “영적생활과 영혼 섬김이 힘들 때가 찾아올 수 있으나,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나를 구원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주의 일에 마음 쏟을 것”을 전하며 “주님은 주의 일을 하려는 자에게 모든 것을 이길 영력도 주시니, 주님이 맡기신 영혼 구원에 최선을 다하도록 기도하고 성령 충만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


이날 전도결의대회에 참석한 연세가족들은 전원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불끈 쥔 채 “신부의 믿음으로 예배하자! 기도하자! 전도하자! 내가! 내가! 우리가!”라고 하나님 앞에 구호를 제창했다. 하반기에도 죄 아래 살다가 멸망할 자가 한 사람도 없기를 바라는 예수 정신으로 복음을 전해 영혼 살릴 연세가족들을 기대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7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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