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하계성회를 앞두고] 부서별 하계성회 참가 권면

등록날짜 [ 2026-07-22 11:57:07 ]
■ 유아·유치부 ‘여름성경학교 집중기도’
유아부(4~5세)와 유치부(6~7세)는 여름성경학교를 앞두고 ‘교사 기도회’와 ‘여름성경학교 프로그램’을 은혜롭게 준비하는 데 마음을 쏟았다.
<유아부>는 지난 7월 6일(월)부터 저녁마다 402호 예배실에서 교사 합심기도를 진행했고, 어린이들이 여름성경학교에서 큰 은혜를 받아 어려서부터 신앙생활을 잘하도록 마음 모아 기도했다. 또 여름성경학교 둘째 날에 진행할 ‘천국으로 가는 길’ 활동을 위해 ‘죄의 방’과 ‘회개의 방’ 그리고 ‘천국의 방’에 이르기까지 어린이들이 여름성경학교 활동에 참여하며 예수님을 만나도록 준비하는 데 마음을 다했다.

<사진설명>유아부 어린이들과 교사들. 여름성경학교를 앞두고 유아부 교사들은 어린이들이 여름성경학교에 참가해 예수님을 만나도록 마음 모아 기도했다.
<유치부>도 여름성경학교를 앞두고 반별 심방과 매일 저녁 작정기도회를 진행했다. 교사들은 금식기도도 자원하며 어린이들이 예수님을 꼭 만나도록 기도했다. 또 탈인형극 ‘짱부자와 나사로’ 상연을 위해 연습하고, ‘천로역정’ 활동도 세심하게 준비하는 등 어린이들이 여름성경학교 주제처럼 ‘죄는 멀리하고 예수님은 가까이하도록’ 마음을 모았다. 유치부는 지난 7월 10일(금) 금요예배 예물 찬양도 올려 드리며 여름성경학교 개최를 알리고, 학부모와 연세가족 모두가 기도해 줄 것도 당부했다.

<사진설명>여름성경학교를 위한 유치부 교사 작정기도회 모습. 교사들은 금식기도도 자원하며 어린이들이 예수님을 꼭 만나도록 기도했다.
■ 중등부 ‘하계성회 응원 현수막’ 게시
하계성회를 앞두고 중등부는 대성전 1층 벽면에 “중등부 하계성회를 부탁해!”라는 제목의 현수막을 게시해 성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을 축복하고 격려했다. 학부모와 교사들이 사랑하는 아들딸과 제자들에게 성회에 참가해 은혜받기를 바라는 점, 성회를 앞두고 기도하는 내용 등을 적어 하계성회를 기대하게 했다.
“사랑하는 주님의 자녀 정주원. 하계성회에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신앙생활 하는 이유와 목적이 분명해지기를 기도해!”
<사진설명>중등부는 대성전 1층에 ‘하계성회를 부탁해’라는 제목의 현수막을 마련해 학부모와 교사들이 성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에게 응원 문구를 적도록 했다.
“학생들이 상상할 수 없는 큰 은혜를 받았으면 좋겠다! 중등부 교사 모두가 간절히 바라며 기도하고 있어.”
“예찬아, 하람아. 하계성회에 꼭 와서 은혜 많이 받고, 하나님이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았으면 좋겠다. 누나가.”
“온유 오빠, 하계성회에서 은혜 많이 받아. 동생 소망이가.”
자녀들이, 또 제자들이 성회에 참가해 은혜받기를 진실하게 바라는 애틋한 응원 글들이 큰 감동을 준다. 교회의 미래인 학생들뿐만 아니라 연세가족 모두가 하계성회에 참가해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를 뜨겁게 만나 믿음을 10년 이상 앞당기기를 기도한다.
■ 청년회 “하계성회 함께 가요!”
“흰돌산으로 다 같이 가요! 모두 함께 떠나요 같이 가요!”
주일이면 연세청년들이 하계성회 송을 찬양하며, 3부예배를 드리러 입장하는 청년들에게 성회에 참가할 것을 권하고 있다. 흥겨운 하계성회 송이 귀에 익어 성회에 참가하도록 마음 문을 두드린다.
또 청년회는 하계성회 개최를 앞두고 안디옥성전 앞에 ‘성회 디데이(D-Day)’를 알리는 3m 높이 포토존을 설치했다. “D-11, 10, 9…” 매일 한 단계씩 낮아지는 숫자를 보며 하계성회가 다가오는 것을 실감한다. 특별히 ‘공항 게이트’를 주제로 마련한 포토존에서 부원들끼리 설레는 마음으로 사진도 찍으면서 성회에 참가해 받을 은혜를 기대하고 있다.
연세가족 모두가 주님을 만나고 주님과 사이를 회복하는 귀한 하계성회가 되길 소망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청년회는 3부예배 전 하계성회 송을 찬양하며 성회를 알리고, 하계성회 포토존도 마련해 성회 참가를 독려하고 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9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