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하는 자가 받을 생명의 면류관
2025 동계성회 결산감사예배

등록날짜 [ 2025-03-20 22:57:55 ]

<사진설명> 연세가족들은 3월 2일(주일) 4부예배를 ‘2025 동계성회 결산감사예배’로 드리며 성회 기간에 은혜 주시고 충성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



신년축복대성회를 시작으로 연세중앙교회와 흰돌산수양관에서 진행된 동계성회 기간에 수많은 연세가족들이 성회마다 사모함으로 참가해 하나님께 은혜받았고, 특히 지난달 열린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 기간에는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해 지구촌 목회자들을 세심하게 섬기며 주의 일에 자원해 충성했다.


지난 3월 2일(주일), 연세가족들은 동계성회를 열어 은혜 주시고 충성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주일 4부예배를 ‘2025 동계성회 결산감사예배’로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이날 결산감사예배에서 윤석전 담임목사는 야고보서 5장 13~18절을 본문 삼아 설교 말씀을 전했다.


윤석전 목사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내 영적생활에 유익을 얻을 수만 있다면 어떠한 고통과 어려움과 핍박에도 내 육신은 주의 일에 기꺼이 사용되어야 할 것”이라며 “단, 하나님 뜻대로 살고 하나님께 쓰임받을 수 있는 것은 내 힘이나 내 의지로 할 수 없고 오직 성령으로만 할 수 있으니 연세가족들은 주를 위해 마음껏 충성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할 것”을 진실하게 당부했다.


이어 동계성회 기간에 충성한 연세가족들을 격려하며 “담임목사도 충성하는 성도들을 바라볼 때 이렇게 예뻐 보이는데, 주님께서도 성회마다 담당한 이들의 영혼을 섬기고 주를 위해 충성하는 이들을 볼 때 얼마나 기쁘고 감동되시겠는가”라며 “내 주를 위해 자유하게 충성한 모든 수고는 영원한 천국에 어마어마한 상급으로 쌓여 있다는 것을 알아 주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내게 주신 영생에 감사해 죽도록 충성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윤석전 목사는 “오직 쉬지 말고 기도하여 성령 충만한 자만이 주의 일을 방해하는 악한 영을 이기고 주를 위해 마음껏 충성할 수 있는 것”이라며 “주님께서 ‘죽도록 충성하라’(계2:10), ‘맡은 자가 구할 것은 충성’(고전4:2)이라고 하신 것처럼 연세가족 모두가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주를 위해 마음껏 충성하고 영혼의 때에 복 받을 것”을 축복했다.


윤석전 목사가 주님의 애타는 심정으로 동계성회에서 은혜받은 자로서 자유하게 신앙생활 하며 충성할 것을 당부하자 연세가족들도 동계성회에서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육신의 생각에 매여 주를 위해 사는 데 마음 다하지 못한 지난날을 진실하게 회개했다. 이날 연세가족들은 성회 기간에 은혜 베푸신 주님께 예물을 드리며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


연세가족 마음 모아 성회 충성 자원해

한편, 남·여전도회와 청년회 그리고 교회 각 부서는 지난달 열린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를 앞두고 2월 22일(토) 수양관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토요일 오전부터 성도들은 수양관 곳곳으로 흩어져 열심히 쓸고 닦으며 청소했다. 대성전과 숙소동 등에서는 걸레와 비질로 바빴고, 샤워실과 화장실에서는 물때를 말끔하게 없애는 데 힘을 기울였다. 이어 식당과 부속 시설도 깨끗하게 청소했다.


또 2월 24일(월)~27일(목) 진행된 목회자 성회 기간에도 윤석전 목사가 성령의 감동에 따라 복음을 전하고 기도하는 데 전무하도록 예배, 찬양, 성회 접수, 행정, 촬영, 음향, 차량, 안내, 식사, 설거지, 청소, 쓰레기 분리수거, 판매 등 성회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자원해서 충성하는 연세가족들이 있었다. 대성전 2층에 자리한 연세청년들은 각 나라 언어로 통역하고, 해외에서 온 목회자들이 은혜받는 데 집중하도록 마음을 다해 섬겼다. 또 연세가족들은 부엌에서 비지땀을 흘리면서 충성하고, 성회 기간에 목회자들이 쾌적하게 지내도록 부대시설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단장했다.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충성하는 연세가족들 얼굴마다 환하게 빛이 났다.


지난 두 달간 동계성회 기간에 연세가족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시고 주의 일에 감사와 기쁨으로 충성하도록 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 여전도회원들과 청년회원들이 수양관 부엌에서 비지땀을 흘리면서 충성하고 있다. 성회에 참가한 지구촌 목회자 수천 명의 식사를 끼니마다 담당했다.


<사진설명> 수양관 대청소에 나선 남전도회원들. 지난달 진행한 목회자 성회를 위해 대청소에 나섰다.


위 글은 교회신문 <891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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