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세중앙교회 ‘찬양콘서트’ & 정회원 등반 축하 ‘찬양집회’
“할렐루야!” 하나님 사랑을 찬양합니다!

등록날짜 [ 2025-03-27 14:49:56 ]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교회설립 39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올려 드리며, 39년간 연세중앙교회를 영혼 구원하는 데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
연세가족 모두 39년간 영혼 구원에
사용해 주신 주께 영광 올려 드려
구원받은 은혜 감사해 주가 바라는
영혼 구원에 전력하길 애타게 당부
연세중앙교회는 설립 39주년을 맞이해 3월 16일(주일) 오후 3시 30분부터 감사예배를 드려 개척부터 지금까지 영혼 구원에 사용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 교회 설립 이후 윤석전 목사를 국내외 수많은 곳에 보내 복음을 증거케 하여 헤아릴 수 없이 수많은 영혼을 구원케 하시고, 오늘날 지구촌 목회자들에게 목회할 생명을 풍성하게 공급하는 등 세계적 선교를 담당할 교회로 부흥케 하신 하나님의 역사만 오롯이 드러내서 연세중앙교회 39년 역사의 주인공이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심을 고백했다.
교회를 세운 목적, 오직 영혼 구원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의 사회로 진행한 설립 39주년 감사예배에서는 전 연세가족이 신앙 고백하고 ‘모든 것이 은혜’를 찬양한 후 심광성 안수집사가 대표기도 했다. 이어 연세중앙교회 글로리아찬양대(지휘 윤승업 상임지휘자)가 연세중앙교회 교회가 ‘영혼의 때를 위하여’를 찬양했다.
<사진설명>교회설립 39주년 감사예배에서 글로리아찬양대가 교회가 ‘영혼의 때를 위하여’를 찬양하고 있다.
교회설립 감사예배 설교 말씀에서 윤석전 담임목사는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마16:13~20)라는 제목으로 “죄의 삯은 사망이요(롬6:23),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요일3:8)”라며 “즉 죄짓게 하는 마귀역사는 태초부터 지금까지 모든 인간을 죄짓도록 하여 죄에 장악당한 인간을 지옥으로 데려갈 절대적인 권세를 가졌으니, 세상 임금(요1:11)인 마귀의 권세를 이길 길은 오직 예수 권세밖에 없다”고 설교 말씀을 전했다.
윤석전 목사는 “예수님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마3:2)라고 당부하신 것도 ‘음부의 권세는 오직 회개하여 천국의 권세로만 파괴할 수 있다’고 알려주신 것”이라며 “주님께서 점도 없고 흠도 없는 거룩한 신부를 데리러 온다고 하셨으니, 연세가족들이 신앙생활 하면서 죄를 짓고 또 지어도 통회 자복이 없다면 음부의 권세에게 장악당한 것을 부인할 수 없다! ‘죗값은 사망’이라는 말씀처럼 죄는 곧 천국이냐 지옥이냐, 영생이냐 멸망이냐를 가르는 문제인데도 죄에 대한 경각심이나 충격 없이 죄를 과소평가하고 있다면 큰일”이라고 애타게 전했다.
연세가족들에게 기도할 것을 항상 애타게 당부하는 윤석전 목사는 음부의 권세에 장악당한 처지를 안타까워하며 “교회를 세운 목적도 여러분을 불러 회개시켜 음부의 권세를 이기게 하기 위한 것인데, 음부의 권세에 대해 관심도 없고 이기려고 하지 않는다면 결국 죄에 장악당해 멸망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경고하며 “지옥 갈 죄의 문제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어주지 않으면 해결할 길이 없고 내가 회개하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는 것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애타게 당부했다.
이어 “음부의 권세가 교인들을 지옥 보내지 못하도록 교회를 세운 것인데, 마귀역사가 죄짓는 불의의 도구로 나를 사용하고 육신의 생각대로 내 인생을 경영해 사망으로 이끌어 가는데도 눈치채지 못했다면 교회의 기능이 마비된 것”이라며 “음부의 권세를 가르치고 회개시키고 거기서 나와 구원받도록 하는 게 교회의 기능이요, 연세가족들이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 연세가족들은 음부의 권세에 장악당한 것을 깨닫고 얼른 회개하여 죄에서 나와 다시는 결박당하지 말라”고 애절하게 전했다. 이날 설교 말씀을 들은 연세가족들은 음부의 권세에 장악당해 멸망을 향해 내달리고 있는지도 모른 채 살아온 지난날을 깨달아 회개했고, 앞으로 주님의 몸 된 기능을 감당하도록 부르짖어 간구했다.
<사진설명>감사예배 설교 말씀을 전하고 있는 윤석전 담임목사
이후 고등부 학생 40명이 ‘땅 끝까지’를 찬양하는 동안 39년 교회 역사에서 구원의 은혜를 베푸시고 주를 위해 살도록 써 주신 하나님께 감사 예물을 올려 드렸다. 고등부 학생들은 “땅 끝까지 주의 복음 들고 가리라” 가사에 맞춰 패기 있는 응원 율동을 올려 드렸고, 찬양을 마친 후 “39년 동안 우리 교회를 사용해 주신 주님께 모든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할렐루야!”라고 힘 있게 외쳤다.
‘주님의 몸 된 교회 설립 은혜에 감사하는 달’인 3월에는 연세가족 모두가 예배 시간마다 교회가 ‘영혼의 때를 위하여’를 주님께 올려 드리고 있다. 이번 39주년 감사예배에서도 “오직 복음 전도 영혼의 때를 위하여! 주님의 기쁨 위하여! 주님의 영광 위하여!” 교회가를 찬양한 연세가족 모두가 멈출 줄 모르는 박수와 감사의 함성으로 지난 39년 동안 주님께서 은혜 주시고 사용해 주셨음에 영광을 올려 드렸다. 이 모든 일은 주님이 하셨다. 할렐루야!
위 글은 교회신문 <892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