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성회, 설날성회 참가해 은혜받으세요”

등록날짜 [ 2024-02-12 17:54:10 ]

<사진설명> 대학청년회원들이 안디옥성전 앞에서 홍보에 나서 ‘청년대학연합 동계성회’에 참가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사진설명> 남·여전도회원들은 ‘워킹 배너’ 방식으로 성회를 알리고 성회 참가를 독려한다.



지난 1월 21일(주일) 대성전 1층 안디옥성전 앞. 우리 교회 대학청년회원들이 주황색 스카프를 머리나 팔에 착용한 채 3부예배를 드리러 입장하는 성도들에게 오는 2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열릴 ‘2024 청년대학연합 동계성회와 함께하는 설날축복대성회’ 개최를 알렸다. 인도자가 “청년아! 성령의 능력으로/ 세상에/ 예수 피를 수혈하라!”라고 청년성회 주제를 외치면 안디옥성전 앞에 자리한 청년들도 함께 성회 주제를 반복하면서 동계성회에 사모해 참가할 것을 독려했다. 


이날 대학청년회원들은 ‘조이풀’, ‘예수 피가 쭉쭉쭉’ 등 찬양에 맞춰 댄스를 선보였고, 청년성회 주제가 담긴 카드 피켓도 든 채 성회를 알렸다. 대학청년회 성회 홍보는 금요예배를 시작하기 전에도 안디옥성전 앞에서 진행하며, 이때는 ‘예수 믿으세요’ 곡을 “성회 같이 가요”라고 개사해 홍보한다.


한편, 남전도회 5그룹과 여전도회 5그룹에서도 ‘워킹 배너’ 방식으로 설날축복대성회에 참가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성회 홍보에 나선 남·여전도회원들은 ‘주님이 주신 축복과 은혜로 한 해를 시작하자!’ ‘영적생활의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승리하자!’ 같은 믿음의 문구가 담긴 배너를 등에 진 채 예배를 시작하기 전 대성전 곳곳을 다니면서 성회를 알리고 참가할 것을 독려한다. 이번 설날축복대성회에서도 은혜 주실 주님을 기대하며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835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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