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성회 찬양콘서트] 사랑의 주님께 감사 찬양 영광을

등록날짜 [ 2025-03-11 13:21:33 ]

<사진설명>황규승 목사가 목회자 성회 둘째 날에 진행된 찬양콘서트에서 은혜 넘치는 간증을 나누고 사랑의 주님을 찬양했다.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 기간, 하나님께 찬양콘서트를 올려 드리며 감사 찬양했다. 성회 둘째 날인 2월 25일(화)에는 황규승 목사 찬양콘서트를 마련해 은혜 넘치는 간증을 나누고 사랑의 주님을 찬양했다.


이날 황규승 목사는 “지난해 6월 전신마비 증세가 조금씩 찾아오다가, 증세가 더 악화돼 호흡 곤란에다 눈마저 잘 보이지 않게 되었다”라며 “서둘러 찾아간 대학병원에서 담당의가 ‘이 병은 살 방법이 없다’고 하여 다급히 치료에 들어갔으나, 치료 과정에서 쇼크가 발생한 탓에 심장이 멎어버렸다! 그러나 신비하게도 그때 우리 교회에서 광주·전남 실천목회연구원 부흥성회가 진행 중이었고, 긴급 소식을 전해 들은 목사님들의 간절한 기도로 하나님께서 다시 나를 살려주셨다”라며 감격스러운 간증을 전했다.


이어 “주의 종들은 고난과 질병 중에 오히려 더 낮아지고 겸손하여 하나님을 보게 되는 것”이라며 “지금도 마비 증세가 불시에 찾아오므로 찬양콘서트를 할 몸 상태는 아니지만, 콘서트 요청을 받은 후 ‘아! 하나님이 나를 더 낮추시려고, 나를 사용해 주시려고 하시는구나!’라는 감동을 받아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자 찬양하게 되었다”라고 고백했다.


이날 황규승 목사는 ‘험한 십자가 능력 있네’, ‘가시나무’, ‘예수가 좋아’ 등을 찬양했고, 윤석전 목사가 진실한 천국 소망을 담아 지은 ‘나 주와 살리’와 ‘그것 알면, 너는 성공자야’ 등도 찬양하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다음날인 26일(수)에는 색소포니스트 추지영의 찬양콘서트를 진행했다. 추지영 자매는 첫 곡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부터 ‘어찌하여야’, ‘나 같은 죄인 살리신’,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사명’, ‘하늘 가는 밝은 길이’, ‘하나님의 나팔 소리’, ‘언제나 주님께 감사해’에 이르기까지 각 곡마다 개인의 신앙 고백과 간증을 담아 전하려고 애쓰면서 진실하게 찬양했다. CCM가수 윤연정 집사도 특별 게스트로서 출연해 ‘골고다’, ‘오늘도 하룻길’ 두 곡을 애절하게 찬양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할렐루야! 


<사진설명>26일(수) 진행된 색소포니스트 추지영 자매의 찬양콘서트. 목회자 성회 참가자들도 천국 소망으로 기뻐하며 함께 찬양했다.



<사진설명> CCM 가수 윤연정 집사가 특별 게스트로서 찬양하고 있다. 목회자 성회 참가자들도 천국 소망으로 기뻐하며 함께 찬양했다.




위 글은 교회신문 <890호> 기사입니다.


    아이디 로그인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소셜 로그인

    연세광장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