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유아·유치부 여름성경학교 은혜나눔] 자녀 스스로 죄는 멀리, 예수님은 가까이! 外

등록날짜 [ 2025-08-02 19:44:05 ]

<사진설명>여름성경학교 연합예배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내 죄 문제를 해결해 주시려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께 감사하여 진실하게 찬양하고 있다


■자녀 스스로 죄는 멀리, 예수님은 가까이!

유아부 이소민(5) 어린이는 “아침에 어린이집에 갈 때마다 ‘이거 입기 싫어’, ‘엄마가 골라준 옷 안 입을 거야’라고 투정을 부렸는데, 여름성경학교 설교 말씀을 들으며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을 아프게 한 일이었다는 것을 깨달아 회개했다”라며 “유아부 ‘천로역정’ 활동 때는 유튜브를 많이 보는 것도 죄라는 것을 알게 되어, 집에 와서 엄마에게 ‘이제 유튜브도 하나만 볼래요’라고 말했다”라며 어린아이 스스로 죄를 이기려는 모습을 간증해 주었다.

엄마 왕세영 집사도 “퇴근 후 저녁식사를 준비할 동안 아이들에게 유튜브를 시청하도록 했는데, 여름성경학교에서 은혜받은 후 미디어를 절제하는 딸아이의 모습을 보며 감사한 한편, 그동안 엄마의 편의를 우선하느라 자녀들을 죄짓도록 내버려둔 것을 깨달아 회개했다”라며 “평소 딸아이가 옷 투정이 심하여 출근길마다 마음이 무거웠는데, 여름성경학교에서 회개한 후 골라 준 옷을 입고 등원하는 아이를 보며 ‘육아도 내 방법이 아니라 주님이 하셔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라고 소감을 전해 왔다.

이어 “여름성경학교에 은혜받으려니 마귀의 방해도 얼마나 심했는지, 교회 가는 택시 안에서 소민이 목에 알사탕이 걸려 숨을 쉬지 못하는 탓에 무척 놀랐으나, 성령님이 담대함과 지혜를 주셔서 하임리히법이 떠올라 응급처치를 하니 목에 걸려 있던 알사탕이 쏙 나와 여름성경학교에 참가할 수 있었다”라며 “주일에도 교회 가는 길에 지하철 문에 손이 끼일 뻔하는 등 사고가 있었지만, 유아부 교역자와 교사들의 끊임없는 중보기도와 섬김이 있어 아이가 모든 방해를 이기고 참가한 것에 감사하며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라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복된 모습으로 달라진 아들 모습에 큰 감격!

후이안(5) 어린이는 “여름성경학교 말씀 중 동생과 다툰 것, 욕심부린 것, 하나님 말씀과 다르게 행동한 잘못들을 깨달아 회개했다”라며 “특히 동생에게 소리 지르고 거칠게 대한 것, 그동안 장난감과 과자에 욕심부리고 부모님 말씀에 불순종한 죄를 구체적으로 회개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 마귀가 좋아하는 행동을 한다면 죗값으로 지옥에 간다는 것을 깨달았고, 엄마와 함께 ‘우리 하나님이 기뻐하시도록 성경 말씀대로 살자’고 대화도 나누었다”라는 소감을 전해 주었다.

엄마 조민재 성도도 “여름성경학교 첫날부터 이안이가 큰 은혜를 받았는지 기쁘고 즐거워 보였고, 두 살 어린 동생과 함께 놀 때도 전과 달리 장난감을 빼앗겨도 화내지 않고 양보하는 모습을 보았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때 소리를 지르거나 짜증을 부렸는데 엄마 아빠에게 상냥하게 도움을 구하고 순종하는 모습에 얼마나 감격스러웠는지 모른다”라며 “요즘에는 집에서 작은 무대를 만들어 무대 위에 올라가 목사님이 설교하고 기도하는 모습을 따라 하기도 하는데, 이안이가 성경학교에서 은혜받고 회개하더니 짜증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예수님 닮은 모습으로 변화되어 무척 놀랍다”라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이어 “평소 부끄러움이 많다 보니, 아이가 유아부 예배에 참석하는 것을 힘들어했고 찬양 시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했는데, 이번 여름성경학교 때 처음으로 율동하고 찬양하며 더 적극적으로 예배드린 것도 감사하다”라며 “평소 이안이가 예수님의 보혈로 회개하고 죄짓게 하는 마귀역사를 이길 수 있는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도록 기도했더니, 하나님의 은혜로 온 가족이 한국으로 거처를 옮기고 궁동으로 이사와 연세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게 되어 행복하다! 이안이도 어려서부터 하나님 말씀을 반석으로 삼아 기도하고 회개하며 연세가족으로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할렐루야!”라고 은혜로운 소감도 전했다. 


■“엄마! 그동안 속 썩여서 잘못했어요!”

유치부 김재희(7) 어린이는 “여름성경학교 첫날 기도 시간에 구역질이 나서 예수 이름으로 계속 기도했더니 어두운 무언가가 내게서 나가는 것을 경험했다”라며 “여름성경학교 이후 성경책을 읽고 싶어서 하나님 말씀을 계속 보고 있고, 세상 노래를 듣는 친구들에게도 죄에 대해 알려주는 등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엄마인 김진아 집사도 “여름성경학교를 마친 후 아이의 변화가 놀랍고 기특하다”라며 “글도 아직 다 깨치지 못한 아이가 설교 말씀 들은 것을 기억하며 성경책을 읽고, 막내 한 명이 변화되자 형들도 성경책을 읽으며 영적인 분위기가 가정에 이어져 무척 감사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름성경학교 둘째 날에는 아이가 엄마 앞에 무릎을 꿇더니 ‘지금까지 엄마 속을 썩여 잘못했다’며 용서를 구했다! 어린아이가 죄를 지어봐야 얼마나 지었겠는가. 교육국장 목사님의 당부대로 순종하는 아이의 모습이 귀엽기도 했지만, ‘사랑하는 자녀가 돌아왔을 때 하나님 아버지도 이렇게 기뻐하시겠구나’ 싶어 울컥하기도 했다”라며 “자녀가 여름성경학교에서 천국과 지옥을 알게 되고 영적세계도 체험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금식과 기도로 섬겨주신 전도사님과 교사분들에게도 너무나 감사하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글로 전했다.


■죄를 이기는 예수님의 용사!

신수아(7) 어린이도 “그동안 할머니 말씀 안 듣고 말대꾸한 게 죄라는 것을 깨달아 회개했고, 유튜브 시청한 것도 잘못이라는 것을 알아 진실하게 회개했다”라며 “내게 있는 죄를 진실하게 회개해서 생명책에 내 이름이 기록되도록 기도할 것”이라는 다짐도 전했다. 이어 “죄짓게 하는 마귀를 이기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마귀와 싸울 것”이라는 다부진 소감도 전했다.

엄마인 이애란 집사는 “우리 집 기도 용사는 딸 수아”라며 “여름성경학교를 앞두고 아빠가 예수님을 믿도록, 주위의 아는 이들도 구원받도록 기도했다! 그리고 여름성경학교 이후 기도용사로 임명받아 외할아버지가 건강하도록, 할머니가 아프지 않도록, 담임목사님께서 건강하여 더 힘 있게 말씀 전하도록 기도하는 것을 보며 얼마나 기특했는지 모른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어린 딸아이가 기도하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셔서 감사했고, 여름성경학교를 계기 삼아 성장한 수아의 모습 앞에 엄마인 나도 기도하지 못한 것을 깨달아 진실하게 회개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회개한 자녀, 가정의 큰 기쁨

유치부 서준(7) 어린이는 “교육국장 목사님에게서 ‘부모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 그동안 부모님께 떼쓰고 불순종한 것을 깨달아 회개했다”라며 “여름성경학교 첫날부터 예배실에 오자마자 눈물로 기도했고, 그다음 날 예배 때도 눈물이 주르륵 주르륵 흐르며 회개했다”라고 고백했다.

엄마 김희선 집사도 “서준이가 여름성경학교 이후 성경 말씀도 적극적으로 암송하고, 엄마 아빠 말에 순종하며 우리 가정의 기쁨이 되고 있다”라며 “지난 주일 YBS뉴스에서 아이가 눈물로 회개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뭉클했고, 말씀과 기도로 예수님을 만날 만큼 성장하도록 섬겨주신 유치부 교역자와 교사분들 그리고 주님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도하는 우리 아이 기특하고 감사해

최서연(6) 어린이는 “여름성경학교 첫날과 둘째 날 그리고 셋째 날까지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시던 게 생각나서 눈물이 계속 쏟아졌다”라며 “말씀 듣고 기도할 때면 동생과 다툰 것, 엄마 아빠 말씀에 불순종하고 떼쓴 것도 떠올라 예수님의 피를 생각하면서 회개했다”고 은혜받은 간증을 전했다.

엄마 임주희 집사도 “어린아이로만 봤는데 내 자녀가 은혜받는 모습을 보니 ‘하나님은 어린 한 영혼도 사랑하시는구나’ 감동을 받았고, 어려서부터 복음을 듣고 신앙생활 할 수 있는 교회와 담임목사님을 만난 게 참 감사한 일이라는 것도 깨달았다”라며 “여름성경학교 이후 엄마 도와준다며 장난감도 스스로 정리하고, 누가 시키지도 않아도 회개 기도한다며 두 손 모아 눈 감고 기도하는 모습이 무척 기특하고 은혜로웠다”라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방언은사 주신 성령님께 감사

유치부 이가윤(6) 어린이는 “여름성경학교 때 언니들과 다툰 것과 엄마에게 거짓말하고 유튜브 본 것 그리고 엄마에게 짜증내고 불순종한 것이 죄라는 사실을 깨달아 회개했다”라며 “앞으로 매일 기도해서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고 마귀와 싸워 이기는 예수님의 용사가 될 것”이라고 은혜받은 점을 고백했다. 여름성경학교에 참가해 방언은사도 받은 가윤 어린이는 성령님으로부터 은사 받은 게 너무 기뻐 “방언은사 받았다”라고 계속 말하며 집에서도 교회에서도 주님을 계속 찬양하고 있다.

엄마인 안혜정 집사는 “여름성경학교 기간에 자녀에게 큰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하다”라며 “딸아이가 스스로 기도 시간마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더니 최근 진료받은 증세도 사라져 감격스럽다”라며 은혜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위 글은 교회신문 <910호> 기사입니다.


    아이디 로그인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소셜 로그인

    연세광장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