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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5-12-30 22:31:39
등록날짜 [ 2012-01-10 13:58:29 ]
유구무언(有口無言) 비록 입이 있으나 아무 말도 할 수 없습니다십자가 앞에 뚝뚝 떨어지는 그 피 앞에 이러하지 않고는 어찌할 수 없는 내 멸망 위해 기꺼이 목숨 버리신 주님의 그 사랑 앞에 아들 버리신 하나님 사랑에도 살 찢고 피 흘리신 예수님 사랑에도 말할 수 없이 탄식하시는 성령님 권고에도 여전히 죄 가운데 거하는 나약한 내 모습 앞에 /김영희 기자
위 글은 교회신문 <273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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