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QT] 예수 사랑으로 만개한 영원한 생명의 꽃
글 조정욱만개한 수국(水菊)이다. 수국은 토양의 성질에 따라 산성 토양에서는 파랗게, 알칼리성 토양에서는 붉게 꽃을 피운다. 우리의 영혼도 세상 텃밭에서 한순간의즐거움에 속아 결
[사진 QT] 예수 사랑으로 만개한 영원한 생명의 꽃
글 조정욱만개한 수국(水菊)이다. 수국은 토양의 성질에 따라 산성 토양에서는 파랗게, 알칼리성 토양에서는 붉게 꽃을 피운다. 우리의 영혼도 세상 텃밭에서 한순간의즐거움에 속아 결
[사진QT] 아버지의 심정으로 찾고 또 찾고
글 정유경늘 쓰던 물건 하나를 잃어 버려도 온 집 안을 뒤져서라도 꼭 찾아야 하는데, 천하보다 귀한 영혼 하나를 잃어버린 아버지의 심정은 오죽할까. 하나님 아버지의 애타는 심정을
[사진QT]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글 동해경질 좋은 고령토를 잘 이겨 도공의 식양대로 물레에서 모양을 빚습니다. 1400도가 넘는 불가마에서 수십 시간을 견뎌야 비로소 경질의 도자기가 만들어집니다. 세상이라는 화
[사진QT] 당장 응답 없어도 믿음의 기도는 반드시
글 김유지대나무는 씨앗을 심고 몇 년 동안 자라는 게 보이지 않는다. 그러다 때가 되면 무섭도록 쑥쑥 자라난다. 연세가족들도 이번 작정기도회에서 믿음의 기도를 심었다면, 응답이 당
[사진QT] 천국 이르기까지 주님과 함께
사진 윤성태 | 글 조현준인생 여정을 함께 걷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큰 힘과 위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연세가족들의 신앙 여정에도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는 성령 하나님이 계시
[사진QT]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담양 소쇄원 광풍각 | 글 현정아싱그러운 신록을 지나 아담한 기와집 한 채에 이릅니다. 사방의 문을 위로 열어젖히면, 작은 온돌방은 ‘광풍각(光風閣)’이라는 말간 이름처럼 빛과 바
[사진QT] 기도해 영혼 살리는 연세가족
사진 조영익(강원도 영월 섶다리) | 글 이윤채강을 건너야 할 때가 있습니다. 강 위에 다리가 없다면 나 스스로 그 강을 건널 수 없는 것처럼 내 힘으로는 내 영혼과 이웃 영혼을
[사진QT] 끝까지 간구하는 믿음의 기도
글 김윤환기도생활은 나무가 열매를 맺는 것과 같습니다. 나무가 꽃을 피우기까지 비바람을 견뎌 내며 인내하는 것처럼, 우리도 기도하는 일에 불신과 어려움을 끝까지 이겨 내어 믿음의
[사진QT] 나 같은 죄인…왜 날 사랑하나
글 김희권하나님이 만드신 만물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이리도 아름다운데, 주님은 나 같은 죄인이 뭐가 예쁘다고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어 주셨을까. 오늘도 주님 앞에
[사진QT] 예수로 개화(開花)
글 한민지꽃이 핀다. 내 인생이 예수로 꽃이 핀다. 붉은 피로 값을 치른, 겨울같이 시린 십자가 고난을 겪고 나서야 마침내 내 영혼의 구원이 예수로 피어난다. 꽃봉오리가 터짐같이
사진으로 보는 교회설립 감사예배
<사진설명> 왼쪽부터)▲교회설립 감사예배에서 38년간 연세중앙교회를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는 윤석전 담임목사. ▲CBS기독교방송 김진오
[사진QT] 하나님의 멋진 작품 ‘작정기도 응답’을 기대
글 김예인피아노로 한 음 한 음 쌓아 노래 한 곡을 완성하듯이 우리의 기도도 하루하루 쌓아 하나님의 멋진 응답을 이끌어 낸다. 올해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에서도 연세가
[사진QT] 묵은 죄를 깨끗이 벗겨 낼 속죄의 피
글 정현호겨울에 피부처럼 살갑게 비비던 옷과 이불을 향긋한 섬유 유연제 섞어 싹 다 빨아 주렁주렁 걸어 둡니다. 우리 심령도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묵은 죄를 벗겨 내고 개운
[사진QT]“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글 이승은봄이 오면 나뭇가지에 새 생명이 움틀 것이라는 확실한 믿음이 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자연의 섭리를 자연스레 믿듯, 오늘도 내 눈물의 기도를 단 하나도 놓치지 않으실
[사진QT] 주의 손에 이끌리어 생명 길로 가겠네
글 이계룡고개 들어 앞길을 바라본다. 굽은 길 뒤 보이지 않는 곳에 무엇이 있을지 알지 못하지만, 힘 주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험한 길도 평안하다. 그리고 주님의 인도 따라 걸어간
[사진QT] 은혜받은 연세가족, 예수의 맛을 내자
글 현정아할머니는 가족들이 먹을 된장, 고추장, 간장, 각종 장아찌를 장독에 정성스럽게 담아 옹기종기 모아 두곤 하셨다. 또 이웃집 장이 시원치 않으면 듬뿍듬뿍 퍼서 나눠 주시곤
[사진QT] 주께 가오니 주의 은혜 부어주소서!
글 구재환고향 앵곡. 어릴 적 집에서 한참 떨어져 있던 교회까지 “사박사박” 산속 눈길을 헤치며 친구들과 걸어간 기억이 생생하다. 연세가족들도 설날축복대성회에 은혜받기를 사모하여
[사진QT] 천국이라는 분명한 푯대를 향하여
글 구재언 | 한라산매서운 바람과 추위를 맞아 가며, 미끄러지지 않으려고 한 걸음 한 걸음 긴장한 채 설산(雪山)을 오른다. 그리스도인의 삶도 마찬가지이다. 저 천국에 이르기까지
[사진QT] 재가 되기까지 섬겨봤던가
글 이능력모닥불처럼 타오르는 열정으로 직분을 수행하고 있는지 지금 자리에서 멈춰 생각해 보세요. 모닥불처럼 뜨거운 열정으로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지도 돌아보세요. 밤새 자신을 다 태
[사진QT] 영적생활 승리의 소망 세차게 솟다!
글 신종규 | 사진 이성훈2024년 새해다! 떠오르는 태양처럼 힘차게 시작하자!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충성으로, 섬김으로, 전도로 한 해 신앙생활 승리하기를 소망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