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10. 11(주일)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10-11 23:33:18
등록날짜 [ 2013-10-08 11:04:30 ]
님이 지나가실 길섶에 서 있습니다. 욕심을 내려놓았더니 어찌나 행복한지요. 바람이 볼을 간지럽히고, 새들은 노래 부르며 저만치 날아갑니다. 한데 길을 잘못 들어선 걸까요. 아무리 기다려도 님은 소식이 없습니다. 자꾸만 떨어지는 고개, 흐트러지는 옷매무새를 가다듬어 봅니다. 새파란 하늘 아래, 그리움 가득 안고 언젠가 오실 내 님을 기다립니다./글 장선화 사진 김용빈
위 글은 교회신문 <356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구원의 주님께로 돌아가자
누가복음 15장 11~24절또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그 둘째가 아비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비가 그 살림을 각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진리를 대적한 무서운 결과
최초로 하나님을 대적한 자는 타락한 천사, 곧 사단입니다. 사단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대항한 자입니다.“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풍성한청년회 엠티 ‘타파할 시간’
“나를 무너지게 하는 못된 ‘죄’ 떠나가!”
야곱학년 어린이 성극 ‘저는 절하지 않겠습니다’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만 예배하겠습니다”
요셉학년 ‘추수감사절 감사 고백’
“나를 구원해 주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14교구‘ 마가복음 통독’
예수 그리스도와 죄 사함의 복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