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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5-12-30 22:31:39
등록날짜 [ 2013-10-08 11:04:30 ]
님이 지나가실 길섶에 서 있습니다. 욕심을 내려놓았더니 어찌나 행복한지요. 바람이 볼을 간지럽히고, 새들은 노래 부르며 저만치 날아갑니다. 한데 길을 잘못 들어선 걸까요. 아무리 기다려도 님은 소식이 없습니다. 자꾸만 떨어지는 고개, 흐트러지는 옷매무새를 가다듬어 봅니다. 새파란 하늘 아래, 그리움 가득 안고 언젠가 오실 내 님을 기다립니다./글 장선화 사진 김용빈
위 글은 교회신문 <356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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