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회 성탄감사 전도행진
“성탄의 참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등록날짜 [ 2025-12-30 20:03:16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로 회개하여 구원받은 자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초대 교회처럼 성령으로 예수 생애를 재현하여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예수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크리스천)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성경 말씀을 찾아 가며 알아보겠습니다.
5) 크리스천은 성경이 가르쳐 주신 언어생활을 해야 합니다.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며 벌레와 해물은 다 길들므로 사람에게 길들었거니와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한 입으로 찬송과 저주가 나는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치 아니하니라”(약3:6~10).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약1:19).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골4:6).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엡4:29).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엡5:4).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엡4:25).
“오래 참으면 관원이 그 말을 용납하나니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느니라”(잠25:15).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키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잠10:19).
6) 크리스천은 예수님처럼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눅10:2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요일4:7~12).
교회에 왜 다녀야 합니까? 교회는 주님의 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회개하여 죄 사함받고 성령이 충만하여 믿음을 갖게 되었다면, 자연스럽게 주님의 몸 된 교회의 지체로서 모든 교회 사역에 소속감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로 거듭난 주님 몸의 한 지체로서, 교회에 소속되어 주를 위해 사는 삶이 곧 신앙생활이기 때문입니다. <完>
위 글은 교회신문 <931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