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부 정회원 환영식] “연세가족 정회원 등반을 축하합니다!”
등록날짜 [ 2026-03-17 15:36:43 ]
<사진설명>남전도회 3그룹 전도초청잔치에서 연세중앙교회를 방문한 이들에게 복음 전하는 모습. 남전도회 한영열 목사가 “예수 믿어 내 영혼의 때를 행복하게 할 것”을 당부했다.
남전도회 3그룹(21~31남, 전도실)은 지난 3월 7일(토) 오후 4시 월드비전센터 코이노니아홀에서 전도초청잔치를 3시간 동안 진행했다. 3그룹 남전도회원들은 직장, 사업장, 가족, 지인 등 관계전도 대상자와 잃은 양 회원에게 복음을 전하고 주일예배에 초청하고자 복된 초청잔치를 마련했다.
초청잔치 첫 순서는 찬양이었다. 윤연정 집사가 ‘난 예수가 좋다오’,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곡을 찬양했고, 최준희 집사가 ‘평화의 노래’를 찬양해 초청받은 이들이 영생의 복 얻기를 마음 다해 축복했다.
이어 박은혜 집사, 김주비 집사, 전홍주 자매가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로 ‘죄 짐 맡은 우리 구주’와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찬양을 합주했고, 23남전도회 유근수 회장이 색소폰으로 ‘세상에서 방황할 때’와 ‘내 주를 가까이하게 함은’ 곡을 연주하며 초청받은 이들이 마음 문을 열고 설교 말씀을 듣도록 섬겼다.
전도초청잔치 설교 말씀을 전한 남전도회 한영열 목사는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회개하여 죄 사함받은 자는 천국에, 그렇지 못하여 죄 아래 사는 자는 그 죗값으로 말미암아 지옥에 가야 한다”라며 “오늘 교회에 초청받은 분들이 영혼의 때를 복되게 맞기 위한 절호의 기회가 주어졌으니, 지금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 죄 사함받고 천국에 가서 주님과 영원히 행복하기를 바란다”라고 진실하게 축복했다.
이날 3그룹 전도초청잔치에 초청받은 이들이 예수를 구주로 믿어 내 영혼의 때에 행복할 것을 결신했고, 남전도회 3그룹 모두가 신앙생활 하기로 결신한 이들을 축복하며 박수로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이후 3그룹 남전도회원들은 초청받은 이들을 섬기고자 맛있는 식사를 제공했고 경품도 마련해 전달했다. 다음 날 주일예배와 힐웨이즈 워십 찬양콘서트에도 초청해 함께 예배드리며 영생의 길로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 찬양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1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