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설립 40주년 감사 연간프로젝트(17)] “날마다 새롭게 복된 연세가족으로!”
‘연세가족 캠페인 나를 변화시키는 시간, 40’

등록날짜 [ 2026-07-08 10:26:19 ]

<사진설명>열일곱 번째 ‘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는 ‘연세가족 캠페인-나를 변화시키는 시간, 40’이다. 연세가족들은 지난 5월 25일(월)부터 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며 영적생활을 승리하려고 마음 모았다. 연세가족들이 ▲말씀 한 구절 암송하기 ▲연세가족에게 안부 문자 보내기 ▲쓰레기 줄이기 ▲뒷사람 있을 때 문 잡아 주기 ▲예배 말씀 요약하기 ▲가족과 예배드리기 등 미션을 수행한 사진을 보내 주었다.


연세중앙교회는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라는 슬로건을 걸고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한 해 동안 감사를 올려 드리고 있다. 이에 ‘40주년 TF 기획팀’도 연세가족 모두가 마음을 모아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40주년을 맞은 2026년이 연세중앙교회의 새로운 원년임을 하나님 앞에 선포하고자 은혜 가득한 기획을 매달 실행하고 있다.


연세가족을 변화시키는 시간, 40일


열일곱 번째 프로젝트인 ‘연세가족 캠페인-나를 변화시키는 시간, 40’은 지난 5월 25일(월)부터 7월 3일(금)까지 40일 동안 진행된 프로젝트이다.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 이후에도 연세가족들이 작정기도로 응답 받은 생명을 일상에서 이어 가고 영적생활을 승리하고자 마련한 실천형 캠페인이다.


‘40주년 TF 기획팀’은 평일 오전 9시, 주일 오전 8시 10분에 매일 실천할 행동이 담긴 문자를 발송했다. ▲영혼 사랑 ▲예배 ▲기도 ▲섬김 ▲충성 ▲그리스도인의 자세 등을 주제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일상에서 하나씩 실천하도록 한 것이다. 문자를 받은 연세가족들도 그날그날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며, 단 하루만이 아닌 내 평생에 복된 캠페인을 이어 가 영적생활을 승리하겠다는 각오가 대단했다.


#6월 8일(월). 캠페인 셋째 주를 시작하며 주어진 미션은 ‘성내지 않기’였다. 이날 연세가족들은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약1:19~20) 말씀을 묵상하고 성령 충만하도록 기도하며 죄를 이기려고 마음 쏟았다.

8일(월) 오전, 77여전도회 강성미 회장도 회원들을 응원하고자 “여러분! 오늘의 미션은 성내지 않기예요! 기도하고 성령 충만해 온화한 어머니, 사랑스러운 아내가 되어 봅시다”라며 독려하는 메시지를 올렸다. 여전도회장의 진실한 당부에 회원들도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죄를 이길 것을 다짐하며 “아멘!”, “파이팅!”이라고 화답했다.


#6월 10일(수). 평소에도 성경 말씀을 가까이하고 있는 연세가족들은 ‘나를 변화시키는 시간, 40’ 캠페인에 동참하며 ‘성경 말씀 한 구절 암송’을 실천했다.

연세중앙교회 부설 이오브이(E of E)선교원 어린이들도 매주 성경 말씀을 암송하고 있다. 첫째에 이어 둘째도 선교원에 보내고 있는 이도영 집사(83여전도회)는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성경 말씀을 꾸준히 암송하니,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구원받은 은혜를 아는 지식과 믿음이 쑥쑥 자라고 있다”라며 “지금과 같은 마지막 때에, 자녀들이 하나님 말씀을 꼭 붙들어 세상에서도 진리의 말씀의 능력으로 살아갈 것을 믿는다”라고 간증했다. 둘째인 7세 심주호 어린이도 엄마가 전해준 축복의 말에 “아멘”이라며 성경 말씀을 열심히 읽고 암송했다.


#6월 14일(주일). 연세가족들은 지난 6월 14일(주일)부터 교회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75여전도회 우미선 회장은 “여전도회원들도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식사 시간에 반찬 남기지 않기’, ‘개인 쓰레기 가져가기’ 등 구체적인 캠페인을 마련해 실행하고 있다”라며 “회원들이 먹을 만큼만 식기에 반찬을 담아가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개인 봉투에 쓰레기를 담아 가며 그 ‘인증샷’도 SNS 단체방에 공유하는 등 연세가족 캠페인에 마음을 모으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처음에는 불편한 점도 있었으나,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에 의식적으로 동참하자 무분별한 쓰레기가 확실히 줄어들었다”라며 “주일 모임 시간에 교제를 나눌 때 먹는 커피도 종이컵 대신 개인 텀블러를 가져와 따라 마시는 등 작은 행동으로도 교회 사랑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연세가족들이 작은 행동으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아끼고 사랑하도록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하시고 연세가족들을 사용해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이 모든 일은 주님이 하셨다. ‘연세가족 캠페인 나를 변화시키는 시간, 40’



위 글은 교회신문 <957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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