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청년회 ‘정회원 등반식’] “연세청년 ‘정회원 등반’을 축하합니다!”
등록날짜 [ 2026-07-08 13:30:42 ]
<사진설명>성극 ‘결단코’의 한 장면. 지난날 연세중앙교회 단기선교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이적을 생생하게 담아내 연세가족들이 단기선교에 자원하도록 독려했다.
해외선교국은 선교축제 세미나에 앞서 안디옥성전에서 성극 ‘결단코’를 상연했다. 우리 교회 배우들과 해외선교국 실원들이 직접 출연한 성극에서는 지난날 연세중앙교회 단기선교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이적과 선교팀원들이 경험한 은혜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1. 극 초반, 단기선교를 준비하고 있던 팀원들에게 강력한 영적 방해가 찾아온다. 선교 비용과 세상 친구 그리고 갑작스러운 질병 등.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선교지에서 역사하실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려는 마귀역사 때문! 부장 직분자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로 구원받은 자로서, 죄 아래 살다가 멸망할 이들에게 찾아가 복음 전해야 할 것이요, 복음 전도와 영혼 구원은 우리의 사명이니 우리는 순종만 하면 되는 것”이라고 눈물로 당부하자 선교팀원 모두가 마음을 돌이켜 선교지로 향한다.
#2. 수년째 악한 영에 붙들려 고통받던 현지인을 만난 단기선교팀. 선교팀은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말미암은 죄 사함의 은혜와 천국 복음을 전한 후 마귀가 가져다주는 악한 역사를 해결해 달라고 기도한다. 선교팀의 젊은 청년이 예수 이름으로 손을 얹고 믿음으로 기도하자 주님이 순식간에 악한 영을 몰아냈고 선교팀은 “저희가 한 일이 아니라, 예수님이 하신 일”이라며 영광을 올려 드린다.
#3.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행3:6). 성경 속 앉은뱅이가 일어난 사건은 연세중앙교회 단기선교에서 살아 계신 예수로 말미암아 현재성 있게 재현된 일이다.
성극 속 단기선교팀도 예수 이름으로 진실하게 기도하자 현지인이 발과 발목에 힘을 얻어 걷게 된다. 그리고 그에게 “당신의 영혼이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지 말라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대신 죽어주셨다”라고 회개의 복음을 전하자 예수 그리스도의 살아 계심을 인정하며 영육 간 모든 불행을 해결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성극 ‘결단코’ 속 믿음의 사건들처럼 제26차 단기선교팀도 선교지에서 오직 성령의 역사로 예수를 전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기를 소망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7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