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오늘 우리의 순종”
2026 해외선교국 선교축제

등록날짜 [ 2026-07-08 14:02:25 ]

<사진설명>해외선교국 실원들이 ‘2026 선교축제’를 개최하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며 선교축제 주제인 “선교, 오늘 우리의 순종!”을 외치고 있다.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할 것 다짐해 


해외선교국이 주최한 ‘2026 선교축제’가 지난 6월 27일(토) ‘선교, 오늘 우리의 순종’(막10:45)을 주제로 영혼 구원을 향한 그리스도의 열정 가운데 진행됐다. 해외선교국은 부서 내 단합과 잃은 양 초청 그리고 단기선교사 파송을 위해 매해 선교축제를 개최하고 있고, 연세가족 역시 선교축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참석하면서 개척 초기부터 우리 교회가 열정적으로 이어 온 선교 의지에 마음을 모으고 있다.


열방 구원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라

2026 선교축제의 절정은 27일(토) 저녁 안디옥성전에서 진행한 선교세미나였다. 해외선교국은 귀한 선교세미나를 마련해 연세가족들에게 선교를 향한 하나님의 열망을 전하며 성령의 감동을 받도록 독려했다.


저녁 6시부터 캄보디아부 소피읍 부장 외 18명이 진실한 찬양을 올려 드렸고 성극 ‘결단코’를 상연한 후 해외선교국장 김종선 목사가 로마서 5장 8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말씀을 본문 삼아 하나님의 사랑의 확증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열방 구원을 향한 하나님의 큰 기대를 전했다.


이날 김종선 목사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한 자의 결국은 죗값으로 말미암은 영원한 지옥 형벌”이라며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인류의 영혼을 구하려는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셨고, 복음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수용하고, 성령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의 확증을 경험하고, 그 확증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자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에 나의 생애와 목숨 그리고 그 어떤 것도 아끼지 않고 충성할 수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영혼 구원의 뜻을 이루는 일에 연세중앙교회를 향한 큰 기대를 가지고 계시며, 연세가족들을 사용하길 무척 기대하고 계신다”라며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을 확증하길 원하시며 그 사랑을 열방 가운데 전해 영혼 구원하기를 원하신다! 제26차 단기선교 역시 하나님이 강권하시는 뜻이요, 단기선교팀이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사랑을 전하여 영혼 살릴 신령한 기회를 사모하여 소유할 것”을 진실하게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김종선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이번 단기선교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의 확증을 경험한 자를 사용하실 것”이라며 “주님의 심정과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고 나가 복음 전할 때 선교지의 영혼이 하나님의 사랑의 확증을 경험하여 열방을 품는 제자가 나올 것이요, 그를 통해 하나님의 영혼 구원 사역을 계속 이어 가실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설명>김종선 목사가 선교세미나 말씀을 전하며 열방 구원을 향한 하나님의 열망을 전하고 있다. 


마지막 순서로 제26차 단기선교에 감동받은 연세가족들이 자원서를 작성했다. 이날 김종선 목사가 “선교는 주님의 지상명령이며 연세가족들이 열방을 향해 나아가 하나님의 사랑의 확증 속에 왕성하게 복음 전할 것을 결단하기를 바란다!”라고 진실하게 당부하자 연세가족들도 선교팀에 자원해 하나님께 능력 있게 쓰임받기를 소망했다. 



<사진설명>제26차 단기선교에 자원할 것을 독려하고 있는 해외선교국 정성원 목사. 


한편, 제26차 단기선교 파송 국가는 ▲필리핀(8월 3일~17일) ▲캄보디아(8월 3일~17일) ▲카자흐스탄(9월 4일~11일) ▲네팔(10월 15일~26일)이며, 평균 2주간 현지 교회를 중심으로 복음을 전하려고 한다. 제26차 단기선교에서도 회개 역사가 나타나고 각색 질병이 고침받는 등 성령께서 절정으로 일하시기를 기대한다. 할렐루야!



<사진설명>선교세미나 말씀을 들은 후 성령의 감동을 받은 연세가족들이 제26차 단기선교에 자원하고 있다.


2026 선교축제를 열어 연세중앙교회와 연세가족들을 향한 하나님의 선교 열망과 애절한 심정을 알게 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7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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