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성전‘ 영혼 구원’ 한마음잔치

등록날짜 [ 2026-10-28 14:18:13 ]

<사진설명>동탄성전 ‘한마음잔치’ 전경. 교회 앞마당과 로비에 먹거리·체험 부스를 마련해 지역주민들을 섬기며 복음을 전했다.


동탄연세중앙교회(이하 동탄성전)가 지난 10월 9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웃초청 한마음잔치’를 열어 초청받은 지역주민을 섬기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죄 사함의 복음을 전했다. 동탄성전 연세가족들은 이른 아침부터 교회에 모여 수많은 이가 교회에 와서 복음을 전해 듣고 구원받기를 합심해 기도했고, 지역주민들을 주님처럼 섬길 먹거리 부스와 체험 부스 등도 세심하게 마련했다.


이날 동탄성전 연세가족들은 교회 앞마당에 설치한 먹거리 부스에서 감자전, 한강라면, 미니붕어빵, 회오리감자, 소떡소떡, 콜팝 등 아이와 어른 모두가 좋아할 만한 풍성한 먹거리를 마련하여 교회를 찾은 지역주민들에게 알뜰한 가격으로 제공했다.

또 교회 1층 로비에 페이스페인팅, 에어바운스 등 체험 부스도 마련했다. 전문 사진작가가 가족사진을 찍어주는 일일 스튜디오를 운영해 가족 단위로 교회를 찾은 이들을 섬겼고, 미래세대 부흥을 소망하며 ‘미래네컷’ 촬영부스도 마련해 가족·친구와 함께 스티커사진을 촬영하도록 했다.



<사진설명>동탄성전 연세가족들이 먹거리 부스를 마련해 지역주민들을 섬기고 있다.


특히 연세가족 사업가들이 된장, 건어물 그리고 의류 등을 각 부스에서 특별가격으로 제공하며 이전보다 규모 있게 한마음잔치를 진행했고, 교회학교 교사들도 교회 뒤편에 있는 배마루공원에서 보물찾기와 레크리에이션 등을 진행해 초청받은 어린이들을 섬겼다.


한마음잔치를 찾은 지역주민들이 마음 문을 열자 연령별로 나눠 두 곳에서 복음을 전했다. 동탄연세중앙교회 장항진 목사가 안디옥성전에서 청장년을 대상으로 오전 11시와 오후 1시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의 복음을 애절하게 전했고, 이노희 교구장도 북카페에서 어린이들과 학생들은 대상으로 세 차례에 걸쳐 복음을 전했다. 동탄연세중앙교회 교역자들이 마음 다해 복음을 전하자 지역주민들이 예수를 구주로 믿겠다고 결신했고, 동탄성전 연세가족들도 경품을 전달하며 주일예배에 참석할 것을 진실하게 권했다.



<사진설명>이노희 교구장이 예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말미암은 죄 사함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2026 하반기 동탄연세중앙교회 한마음잔치에는 지역주민 79명을 초청했고, 동탄성전 교역자와 연세가족들이 주님 심정으로 예수를 구주로 믿을 것을 당부하자 37명이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했다. 초청받은 이웃이 예수를 믿겠다고 결신하자 충성자들도 영혼 구원을 바라시는 주님과 같은 심정으로 큰 감사와 기쁨을 경험했다.

행사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동탄연세중앙교회 연세가족들을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방문한 모든 지역주민이 연세가족들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말미암아 영혼 구원의 열매를 풍성히 맺어 가기를 소망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박채원 기자


위 글은 교회신문 <972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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