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세중앙교회 ‘찬양콘서트’ & 정회원 등반 축하 ‘찬양집회’
“할렐루야!” 하나님 사랑을 찬양합니다!

등록날짜 [ 2025-03-25 21:54:56 ]
<사진설명> 주일예배에 참석한 중등부 학생들이 “연세 중등부여, 기도하자! 기도하여 성령 충만하자! 성령 충만하여 배가 부흥하자!”라고 외치고 있다.
<사진설명> ‘내가 한 명 전도 작정식’에서 전도할 친구들 이름을 작정서에 기록하고 있는 학생들.
중등부는 총력전도주일을 앞두고 태신자 작정식을 마련하고 전도 영상도 제작하며 학생들이 친구들을 전도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지난 3월 16일(주일) 요한성전에서 올려 드린 주일예배에서 교육국장 구희진 목사는 “교회설립 39주년을 맞은 연세중앙교회가 그동안 전도하여 부흥해 온 것처럼, 이제는 중등부 학생들이 복음 전하여 우리 교회 부흥을 이어 가야 할 것”을 진실하게 당부했다.
이날 구희진 목사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어 주신 이유는 한 사람도 지옥 가지 말고 천국 가게 하려는 것이며, 연세중앙교회를 세운 이유도, 중등부 선생님과 친구들이 예배드리러 오도록 애타게 초청한 이유도 죄 아래 살다가 영원히 멸망하지 말고 천국 가게 하려는 것”이라며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성령 받은 제자들이 능력 있게 복음을 전하자 수많은 영혼이 구원받은 것처럼 중등부 학생들도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복음 전해야 할 것”을 애타게 당부했다.
이어 구희진 목사는 “마귀역사는 전도하지 못하도록 끝까지 방해할 것이나 학생들이 기도하고 성령 충만할 때 수많은 영혼을 살리도록 주님이 사용해 주실 것”이라며 “내 가족과 내 친구 모두가 예수 믿어 천국 가도록 기도하고 전도할 것”을 진실하게 당부했다.
설교 말씀을 들은 중등부 학생들은 지난날 기도하지 못하고 전도하지 못한 잘못을 깨달아 회개하였고, 오는 4월 27일(주일) 총력전도주일까지 복음을 전해 영혼 살릴 태신자를 작정했다. ‘내가 한 명 전도 작정서’에 주일예배에 초청할 친구들의 이름과 어떻게 전도할지를 구체적으로 적었고, 친구들의 영혼을 살릴 것을 결의한 후 진실하게 기도했다.
한편, 이날 예배에서 중등부는 학생들이 직접 출연하고 제작한 전도 독려 영상 ‘내 친구를 부탁해’도 상영했다. 영상 속 이예서 학생은 교회에 오지 않은 지 벌써 2년째. 예서를 위해 중등부 친구들이 행동에 나섰고, 주님의 사랑을 전해 줄 주사랑 전도사(정영찬 분)가 등장해 예서와 함께하며 예배에 참석하지 못할 환경들을 해결해 준다. 부모님을 설득해 예배에 오도록 하고, 늦잠도 깨워 주고, 친구들 역시 옆에서 도와주자 점점 바뀌어 가는 예서. 어느새 설교 말씀을 집중해 듣던 예서도 “아멘!”이라고 힘 있게 외친다.
한편, 중등부는 3월 2일(주일)부터 3주 연속 초청주일을 진행해 새가족 친구를 초청하고 잃은 양 학생들을 교회에 오도록 독려했다. 지난 2월부터 학생들을 위해 기도하고, 심방하고, 이모저모 섬겨 많은 학생이 돌아왔고, 초청주일 마지막 날인 16일(주일)에도 새가족 친구들을 환영하고 축복하며 함께 신앙생활 할 것을 당부했다.
중등부 학생들이 복음 전할 것을 작정한 대로 잃어버린 영혼을 살려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기대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892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