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세중앙교회 ‘찬양콘서트’ & 정회원 등반 축하 ‘찬양집회’
“할렐루야!” 하나님 사랑을 찬양합니다!

등록날짜 [ 2025-03-27 13:04:40 ]
영광의 소망이신 예수님만 바라며
| 이계영(8교구 역촌1구역)
춘계대심방 본문인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골 1:27)는 주님이 내게 주시는 말씀이었다. 오래전 무역회사를 경영하는 데 마음을 쏟느라 신앙생활에 소홀했으나, 감사하게도 오히려 사업에 실패하고 절망에 빠져 있을 그때 예수님을 다시 만났다. 내게 영생을 주시려는 주님의 은혜였다. 할렐루야!
머지않아 연세중앙교회로 인도받아 8년째 연세가족으로 신앙생활 하고 있다.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강단에서 선포되는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죄를 깨달아 회개하고, 기도하고, 전도하니 영적으로 무척 행복하다. 지금 내 삶의 소망이 주님뿐이다 보니 대심방에서 들은 설교 말씀이 모두 내 말씀 같았다. 앞으로도 내 영광의 소망이신 예수님만 바라며 천국 가는 그 날까지 주님 앞에 충성되이 살아가겠다. 이 모든 일을 행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신 춘계대심방
| 명기순(23교구 진천구역)
우리 가정을 성전 삼아 교구식구들과 함께 춘계대심방 예배를 올려 드리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큰 은혜를 받다니! 우리 가정을 사용해 주시고, 춘계대심방 준비부터 마치는 시간까지 순적하게 인도해 주신 우리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
담임사모님께서 우리 집에서 대심방 예배를 드리도록 당부하셨을 때는 사실 마음이 무거웠다. 평소 조금만 소음을 내도 아랫집에서 격렬하게 반응하는 터라 대심방 때 기도하고 찬양하는 소리를 고깝게 여길 것이었고, 수많은 교구식구가 우리 집에 찾아오는 것부터 이모저모 섬기는 것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잘 감당해야 할지 부담스럽기도 했다.
그런데 막상 대심방을 우리 집에서 드리도록 결정하고 나자, 춘계대심방 준비 과정부터 큰 은혜를 경험했다. 교구장님을 비롯해 교구 직분자들과 금식도 하고 우리 집에 모여 기도하다 보면 회개의 눈물이 펑펑 쏟아졌다. 그리고 보통 지성전이나 기도처에서 춘계대심방을 진행하는데, 우리 집에서 대심방 예배를 드린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깨닫자 하나님께 감사 또 감사했다. 가족들 역시 대심방 예배 소식을 듣고 무척 기뻐해 주고 대심방 준비도 이모저모 도와주었다. 걱정하고 염려하던 문제들 역시 하나님이 나와 우리 교구식구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착착 해결해 주시는 것을 경험했다. 할렐루야!
무엇보다 춘계대심방 설교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은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당신의 일을 하려고 하시는데, 내가 자꾸 인간적인 생각으로 하나님의 일을 제한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 무척 송구했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기까지 나를 사랑하셨고 모든 것이 주의 것인데 ‘내가 뭐라고 하나님 앞에서 자꾸 내 주장을 하는가’ 회개하기도 했다. 맨 마지막 축도 시간에 눈물이 왈칵 쏟아질 만큼 하나님께 감사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춘계대심방을 마치자 이제야 마음이 놓이고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하셨음을 고백한다. 나와 우리 가정을 사용해 주시고,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23교구식구들에게 당부 말씀을 전하고 있는 윤대곤 목사
위 글은 교회신문 <892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