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계대심방은혜 나눔] 구역식구 모두 큰 은혜 받았어요 外
7교구 춘계대심방은혜 나눔

등록날짜 [ 2025-03-27 13:17:50 ]


구역식구 모두 큰 은혜 받았어요

| 정소라 구역장(목동4구역)


춘계대심방을 앞두고 목동4구역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은혜받기를 사모했다. 하루 이상 금식하면서 기도하거나 심방 당일 월차를 내어 사모함으로 참석했더니, 다음 날 구역예배에서 환하게 웃으면서 간증할 만큼 큰 은혜를 경험했다. 아래는 구역식구들의 대심방 은혜 나눔이다.


“총괄상임목사님이 ‘회개하라! 기도하라! 눈에 보이는 것을 좇지 말라!’고 말씀해 주신 게 주님이 내 영혼에게 당부하시는 말씀처럼 들렸다! 내 영적생활의 현주소를 돌아보았고 앞으로는 영적인 사모함을 안고 기도할 것이다.”(송희정 집사)


“성령님께서 나 같은 자를 사용해 주시는 게 너무나 감사하고, 귀한 감동도 주셔서 무척 기쁘다.”(이명옥 집사)


“한때 예수님을 따랐지만, 군중에 휩쓸리고 호도당하여 예수님을 십자가 못 박으라고 외친 허다한 무리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주님 안에서 기도하며 성령의 감동에 순종하기를 바란다. 이번 춘계대심방에서 하나님의 뜻 안에서 기쁨과 자유도 찾았다. 할렐루야!”(김윤하 집사)


“구약시대의 이스라엘 백성처럼 육신의 것만 해결받으려 한 잘못을 깨달아 회개했다. 이제는 내 죄를 사하시려고 대속물로 오신 예수님께 항상 감사하며 영적인 것을 사모하겠다. 매일 진실하게 회개하여 종교생활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로서 주님의 뜻과 계획에 순종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리라.”(오은아 집사)


대심방에 참석한 구역식구들이 천국을 사모하고 주님 안에서 충성하며 영혼의 때를 준비하도록 다짐해 무척 감사했다. 총괄상임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며 구역식구 모두가 ‘나는 영적인 존재’임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긴 것이다. 나 역시 춘계대심방에서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를 잊지 않고 평생 감사하리라 작정했다. 육신의 사정을 위해 기도하기보다 예수 이름으로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 아버지의 심정을 더 알아 가고 그분을 기쁘시게 할 것이다.


이 모든 일은 주님이 하셨다. 예수님이 우리 인생의 핵심이라는 사실을 구역식구 모두에게 깨닫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예수님만 있으면 되는 것이었다!

| 강민정 구역장(신월1구역)


“세상에서 말하는 ‘기도’란 ‘잘 먹고 잘사는 것을 신께 구한다’는 것을 뜻한다!” 총괄상임목사님 설교 말씀을 들으며 예수 믿는다는 내 기도도 그와 크게 다를 바 없다는 것을 깨달아 부끄러웠다. 그동안 육신의 것을 구하며 하나님을 이용하려는 기도를 해 왔다는 것을 깨달아 회개했고, 예물 봉투에 적어 놓은 기도 제목도 곧바로 수정했다. “하나님! 제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지극히 경외하며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리도록 도와주세요!” 이거면 다 되는 것이었다.


춘계대심방 말씀을 들으며 사람들 틈에 끼여 군중심리로 우르르 몰려나와 “호산나”라고 외치다가(마11:10), 또다시 우르르 몰려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친 자들과 나 자신이 무엇이 다른지 돌아보았다. 


또 예수가 없는데도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던 유대인의 기도처럼 속지 말아야 할 것을 깨달았고, 세상 것을 가지지 못했다고 아쉬워할 게 아니라 죄 사함의 은혜를 더 깊이 경험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고 애통하며 회개하리라 작정했다.


앞으로 하나님 뜻대로 기도하며 하나님 말씀을 더 가까이하여 영적 경험도 더 많아지기를 소망한다. 춘계대심방에서 은혜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7교구 춘계대심방은혜 나눔





위 글은 교회신문 <892호> 기사입니다.


    아이디 로그인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소셜 로그인

    연세광장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