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를 여는 시] 고백
- 윤소희 권사

등록날짜 [ 2025-04-01 13:51:38 ]

살아 있음의 이유 예수! 내게 생명 주시고 이 땅에 사는 동안 그분과 함께 살게 하시니 뜨거운 감사로 드려지길! 하루하루 그분의 따뜻한 품 안에서 그분의 뜨거운 사랑 안에서 행복한 삶! 내 뜻대로가 아닌 오직 그분의 뜻대로! 천국 가는 그 날까지 날마다 기도하며 날마다 감사하며 그분의 사랑 안에서 오늘도 살아가기!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 윤소희 권사



위 글은 교회신문 <893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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