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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10-08 14:35:37
등록날짜 [ 2021-07-16 15:44:20 ]
섬진강 | 글 김은숙
하늘빛을 가득 담은 아름다움에 감탄이 난다. 어느 쪽이 하늘이고 어느 쪽이 강일까. 뒤집어 보아도 똑같을 만큼 하늘을 그대로 담은 강이 깨끗하고 아름답다.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받은 우리. 주님 닮은 빛의 자녀로서의 모습이 세상에 그대로 비춰지기를 간절히 소망해 본다.
위 글은 교회신문 <707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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