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말씀, 성령 충만해 목회를 새롭게 하라!
초교파 지구촌 목회자 부부 집중기도성회 예고 기사

등록날짜 [ 2025-08-20 09:59:11 ]

오는 8월 25일~28일 목회자 성회에

국내외 목회자들 흰돌산수양관 모여

성회 다녀간 각국 기독교 지도자들

현지 목회 사역에 놀라운 부흥 이뤄


<사진설명> “목회할 능력 주신 주님께 할렐루야!” 지난해 8월 초교파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 참가한 전 세계 80여 국 목회자들이 흰돌산수양관 대성전 앞에서 윤석전 목사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성회 주강사 윤석전 목사.


‘초교파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가 오는 8월 25일(월)부터 28일(목)까지 나흘간 연세중앙교회 부설 수원흰돌산수양관(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서 개최된다. 연세중앙교회는 동계와 하계, 연 2회에 걸쳐 전 세계 목회자를 위한 집중기도성회를 마련해 영적 갈급함에 시달리는 목회자들에게 예수 피의 생명과 목회 비전을 풍성하게 공급하고 있다.


목회자들의 회개가 목회 갱신의 출발점

오늘날 한국교회는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성장은 멈췄고, 젊은이들은 떠나가며, 목회자들의 영적 권위는 흔들리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위기의 때야말로 하나님께 돌아가야 할 절대적인 시간이다. 인간적인 방법과 프로그램으로 더는 교회를 살릴 수 없다. 오직 무릎 꿇고 기도하며, 성령의 능력을 간구해야 할 때이다.


초대 교회의 역사를 보라. 마가 다락방에서 합심하여 기도할 때 성령이 임했고, 성령 충만한 제자들이 복음으로 온 세상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받았다. 오늘날에도 동일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다. 단, 목회자가 먼저 회개하고 성령 충만해야 한다. 죽어 가는 교회를 살릴 근본적인 해결책은 목회자의 영적 각성이다.


이번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도 목회 현장에서 지치고 상처받은 목회자들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 치유받고 고침받는 영적 회복의 장이 될 것이다. 성회 참가자들은 철저한 회개를 통해 죄의 짐을 내려놓고, 성령 충만을 다시 한번 경험하게 된다. 이것이 진정한 목회 갱신의 출발점이다.


목회자의 영적 생명이 교회 미래를 결정한다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는 매회 국내외 목회자 수천 명이 모여 영적 대각성을 경험하는 성령의 용광로다. 이 성회의 기초 위에 ‘지구촌 실천목회연구원과 사모대학’(봄·가을 학기)도 개설되어 매주 목요일마다 목회자 부부 1000여 명이 흰돌산수양관에 모여 세미나 말씀을 듣는다.


이 모든 사역의 중심에는 하나의 핵심 가치가 있다. ‘목회자가 변하면 교회가 변하고, 교회가 변하면 지역사회가 변하고, 지역사회가 변하면 국가가 변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많은 목회자가 이 성회를 통해 영적 전환점을 맞이했고, 그들의 교회는 놀라운 부흥을 경험했다.


목회는 인간의 직업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이다. 그 거룩한 소명을 감당하려면 철저히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기도 없는 목회는 생명 없는 종교 행위에 불과하다. 하나님은 거룩하고 정결한 그릇을 통해 일하신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전3:16) 말씀처럼, 목회자 자신이 먼저 성령의 전이 되어야 한다.


실제 부흥으로 증명된 변화의 능력

지난해 하계성회에 참가한 한 국내 목회자의 간증이 이를 생생히 보여 준다. 그는 “예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구원받고 사랑받은 게 감사해 주의 종이 되었으나, 윤 목사님의 성회 말씀을 들으며 목사님이 가지고 계신 하나님의 사랑에 비해 내 안에 있는 사랑이 너무나 작다는 것을 깨달아 큰 충격을 받았다”라며 “앞으로 더 많이 회개하고 기도하여 예수님을 닮아 주님이 주시는 사랑의 능력으로 더 많은 영혼을 구원받게 하리라”라는 결단을 전해 주었다.


일본의 한 목회자도 성회에 참가해 경험한 첫사랑 회복의 감격을 전했다. “첫사랑을 회복하라는 말씀을 들으며 주님을 열렬하게 사랑하던 그 시절을 떠올리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 신랑을 향한 사랑을 잃고 죄 속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라며 “일본에 돌아가면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에 대한 감사와 구원의 기쁨이 충만하도록 매일 기도하고, 매일 전도하는 것을 최우선하겠다”라고 고백했다.


이탈리아에서 참석한 루벤 목사는 지난해 하계성회 참가 후 실제적인 교회 부흥을 경험했다. “기도가 중요하다는 설교 말씀을 계속 전했더니 우리 교회 성도들의 영적생활에 실질적인 성장이 일어났다”라며 “성령을 받기도 하고 진실하게 회개기도도 하는 등 성도들의 변화가 신앙을 깊어지게 했고, 기도와 전도에 더욱 힘쓰게 되었다”라고 간증했다.


영적 부흥의 새로운 장을 열 결정적 기회

올여름에 있을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도 전 세계 목회자가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특별히 윤석전 목사가 성경에 기초한 성령의 메시지를 전하며, 모든 참가자는 집중적인 기도와 말씀을 통해 영적 능력을 공급받고 목회 사역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게 될 것이다.


성경은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약2:17)이라고 선포한다. 목회자는 그 누구보다도 하나님 말씀을 삶으로 실천해야 한다. 성도들은 목회자의 설교를 들으며 목회자의 삶을 본다. 목회자가 먼저 하나님 앞에 신실하게 살 때 그 진정성이 성도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진정한 영적 리더십은 인간적인 카리스마나 조직 운영 능력에서 나오지 않는다. 그것은 오직 하나님이 목회자와 함께하심을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을 때 자연스럽게 나타난다. 목회자가 세상의 그 어떤 것에도 매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과 영혼 구원을 위해 자신의 생명까지도 기꺼이 내어놓을 때 진정한 영적 권위를 얻게 된다.


이번 집중기도성회에서 목회자들은 ‘한 영혼이라도 지옥으로 가는 것을 막기 위해 부름받은 자’라는 자신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것이다. 그 거룩한 사명을 감당하려면 기도와 말씀 그리고 성령 충만으로 철저히 무장해야 한다. 이것이 죽어 가는 한국교회를 살릴 유일한 길이다.


연세가족 성회 위한 특별금식기도회 동참

한편, 연세중앙교회 ‘300명 기도용사’와 ‘700명 기도사명자’ 그리고 모든 연세가족들은 지난 8월 9일(토)부터 30일(토)까지 3주 동안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와 담임목사를 위한 연세가족 금식 및 특별기도회’에 동참하고 있다. 연세가족들은 특별기도회 기간에 사흘씩 혹은 성령의 감동에 따라 그 이상 금식하며 윤석전 담임목사가 영육 간 강건해 목회하고, 오는 지구촌 목회자세미나에서도 능력 있게 말씀 전하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하고 있다.


연세중앙교회는 이번 집중기도성회에 참가하는 모든 목회자가 영적 전환점을 맞길 간절히 기대하고 있다. 메마른 영혼이 생수의 강물로 채워지고, 꺼져 가는 사명의 불꽃이 다시 타오르며, 좌절과 낙심에 빠진 목회자들이 새 힘을 얻어 일어서는 은혜의 시간이 될 것이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 목회자세미나에 참가한 국내 목회자와 지구촌 목회자들이 윤석전 목사가 전한 설교 말씀을 들은 후 부르짖어 통성기도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의 성공적 개최와 담임목사를 위해 연세가족들이 3주 동안 ‘특별금식기도회’에 참여해 기도하고 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13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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