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올인500 전도초청잔치’
연세중등부 총력 전도에 나서다!
등록날짜 [ 2026-10-22 13:56:04 ]
내가 주를 위해 가난이 오면 주님을 위해 일하고 있다는 흔적이야 내게 핍박이 있고 고난이 있다는 것은 주를 위해 산다는 흔적이지 나의 가치가 무너지고 뜻이 어긋나도 말씀이 내 안에 거하면 그것으로 황송하지 살아간다는 것이 슬픔과 수고뿐이라도 내 안에 거하시고 일하시는 성령이 가득하니 기쁨이지 내가 주로 인해 모욕을 당하고 거짓에 휘둘려도 주님이 믿으시니 그게 행복이지 살아야 하는 날이 순간일지라도 언제 주님이 부르시면 저 여기 있어요 주님을 닮은 흔적이 있어 부유로 사는 거야
위 글은 교회신문 <971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