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김요한·김현진 부부 셋째 아들 결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

등록날짜 [ 2026-10-28 14:02:42 ]

2026년 9월 11일(금) 낮 12시 9분 출생 새해를 앞두고 여전도회에서 2026년 ‘올해의 말씀’을 뽑았는데 빌립보서 4장 19절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말씀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첫째와 둘째를 우리 교회 선교원에 보내는 것을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말씀을 처음 뽑았을 때는 그 고민에 대한 응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안 있어 셋째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아 깜짝 놀랐고, 새해에 주신 말씀을 붙들고 계속 기도하며 결이의 태명을 ‘풍성이’로 짓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말씀 그대로 임신 기간부터 출산 후에 이르기까지 풍성히 채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고, 앞으로 우리 결이의 삶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히 넘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72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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