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가족, 주님처럼 섬기겠습니다
TF기획팀‘ 주님이 주시는 커피’ 고등부‘ 중간고사 응원’

등록날짜 [ 2026-10-28 14:11:52 ]

연세가족들은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13:34)라는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해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고 연세가족들을 심방하는 데 마음을 다하고 있다. 또 ‘연세가족’이라는 말처럼 예수 안에 한 가족인 교우들을 서로 섬기려고 마음을 쏟는다. 지난 주일 연세가족들을 주님처럼 섬긴 은혜로운 순간들을 따라가 보았다.


▶‘40주년 TF 기획팀’은 지난 10월 11일(주일)부터 안디옥성전 앞에서 ‘주님이 주신 커피’로 연세가족들을 섬기고 있다. 매 주일 ▲오전 9시~10시 20분 ▲오전 10시 30분~오후 12시 30분 ▲오후 1시~3시30분 세 차례 운영하는 ‘주님이 주신 커피’ 덕분에 연세가족들은 복된 교제를 나누고 생명의 말씀도 더 집중해 듣고 있다. 부서별 모임 장소에서 커피를 나누도록 한 번에 여러 잔을 가져가도록 섬기며 부서별 모임에도 활기를 더하고 있다.

단, 일회용 컵 그대로 성전에 커피를 가지고 들어갈 수는 없으므로 연세가족들은 대성전 1층 로비에서 커피를 나누거나 개인 텀블러에 음료를 받아 가고 있다. 

한 해 동안 ‘40주년 TF 기획팀’을 복된 프로젝트와 이모저모 섬김에 사용해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40주년 TF 기획팀’이 안디옥성전 앞에서 커피를 마련해 연세가족들을 매 주일 섬기고 있다.


▶고등부도 10월 11일(주일) 오후, 주일예배를 드리러 교회에 온 학생들에게 ‘중간고사 응원 이벤트’를 진행했다. 목양센터 야고보성전 앞에서 고등부 학생들이 시험 기간인 친구들과 선후배를 환한 미소와 함께 반기면서 응원했고, 교사들 역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답게 무엇보다 예배 승리하고, 이번 시험도 완전 파이팅이야!”라고 메모를 붙인 간식을 전달해 격려했다.

이날 생각도 못한 응원에 감동받은 학생들은 이어진 예배에서도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구원의 주님께 감사함으로 예배드렸다. 고등부 학생들을 위해 기도하며 세심하게 섬기게 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고등부가 지난 10월 11일(주일) 학생들에게 줄 간식을 마련해 예배를 승리하도록 격려했고 중간고사도 잘 치르도록 응원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72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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