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10. 15(목)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10-14 11:32:47
등록날짜 [ 2015-07-14 22:33:26 ]
주인 잃은 폐가에 섰습니다. 마당은 온통 잡초로 무성합니다. 어릴 적 그리움 좇아, 무너져 가는 흙담을 바라보는 눈길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혹, 우리의 심령이 믿음의 실상 없는 빈집과 같진 않은가요? 예배를 통해 아름답고 풍성한 식탁을 마련하시는 주님, 그 생명의 주님과 늘 함께 사는 믿음의 성도 되어요.
글 사진 장선화
위 글은 교회신문 <442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구원의 주님께로 돌아가자
누가복음 15장 11~24절또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그 둘째가 아비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비가 그 살림을 각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진리를 대적한 무서운 결과
최초로 하나님을 대적한 자는 타락한 천사, 곧 사단입니다. 사단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대항한 자입니다.“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교육국‘ 교사 박람회’] 미래세대 선생님이 되어 주세요!
[교육장학국‘ 장학금 수여식’]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큰 인물 되길
풍성한청년회 2팀 팀모임 ‘복음스피치대회’
“청년이여, 능력 있게 복음 전하자!”
[충성된청년회 엠티‘ 컴백홈]하나님 아버지께 회개하고 돌아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