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된청년회 직분자MT] 주여! 부흥과 하나 됨 이루게 하소서!

등록날짜 [ 2025-08-26 11:40:39 ]
<사진설명>충성된청년회원들이 하반기 직분자 엠티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은 하반기에도 영혼 구원하는 일에 능력 있게 쓰임받도록 함께 기도했다.
충성된청년회는 지난 8월 15일(금) 금요예배 전 대성전 소예배실C에서 직분자 엠티를 열고 하반기에도 주 안에서 더 하나 되어 부흥하기를 소망했다. 엠티의 문을 열며 청년회원들은 “생명 주께 있네/ 능력 주께 있네/ 소망 주께 있네”라고 힘 있게 찬양했고, “Nets began to break(그리한즉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눅5:6) 말씀이 인쇄된 단체 티셔츠도 착용한 채 하반기 청년회 부흥에 마음을 모았다.
이날 직분자 엠티에서 충성된청년회 윤남식 목사는 마태복음 10장 42절과 로마서 6장 12~14절을 본문 삼아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라며 “사랑하는 충성된청년회원들은 각자의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 드리지 말고, 오직 청년들의 지체를 의의 병기로서 하나님께 드리라”라고 애타게 당부했다.
<사진설명>청년들에게 설교 말씀을 전하고 있는 윤남식 목사.
설교 말씀을 들은 직분자들은 남은 하반기에도 영적으로 갈급한 이에게 생명의 복음을 진실하게 전하고 죄와 싸워 거룩함을 이루도록 마음 다해 기도했고, 모든 직분자를 위해 마음 모아 중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엠티에서 직분자들은 ‘우리 부가 최고’ 코너에 참여하며 각 부의 자랑거리와 특별한 점을 간증했다. “우리 부는 누구보다 기도하는 부”, “서로 섬기고 사랑이 많은 부”, “주일 식조가 맛있고 풍성한 부”라며 복된 부원들을 만나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고,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에도 참여해 즐겁게 교제를 나눴다.
남은 하반기에도 충성된청년회를 주 안에서 하나 되게 하시고, 영혼 구원에 능력 있게 사용하실 분은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청년회 직분자들이 부별로 모여 주 안에 하나 되도록 복된 교제를 나누고 있다.
충성된청년회 직분자MT
위 글은 교회신문 <914호> 기사입니다.